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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정우회가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6월 25일(화) ~ 26일(수) 양일간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하기 위하여 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간호 전문직 단체의 정책 활동 확인,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리더의 소통 레시피, 토론의 이해와 실제,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과 진로 설정을 위한 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간호대학으로 공문을 보내 각 대학에서 추천한 1~2명의 학생에 한하여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6월 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정우회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방법은 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관내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은 지난 4월 24일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감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에서 밝혔다.
‘찾아가는 감성교육’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이입과 정서적 이해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존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교육적 요소에 문화적 요소를 접목시킨 연극 형태의 스토리텔링 교육으로 기획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찾아가는 감성교육처럼 안성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오는 5월 28일까지 초등학교 3개교 및 중학교 3개교 등 6개교에서 운영할 계획임을 알렸다.

제20회 인천미래포럼에서 ‘지방의료정책에 대한 방향’ 제시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3월 28일 인천대학교에서 ‘국가 공공의료정책 방향에 따른 지방정부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제20회 인천미래포럼에서 “전국 7대 광역시 중 인천시만 유일하게 국립대 의대와 국립대학병원이 없어서 효과적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확립이 어려우므로, 인천시에 공공의대를 설립해야 한다.”고 지방의료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도모’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18일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도모’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하였는데,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적 영역 개선 대책에 대한 의견 제시, 중기적(최소 5~10년)으로 경기도 보건의료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목표 제시, 필수의료·공공의료 분야 분석을 통한 역할 제시 등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하였다.

환경단체와 민관협력·시민소통 논의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26일 시민단체인 기후위기비상행동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기후위기 대응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울산시장이 10년마다 수립해서 실행해야 하는 계획안으로, 10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최종 확정되었다. 2030년까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등 2033년까지의 구체적 정책추진 사항 등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원전과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믹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구조 전환, 국토 저탄소화 등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울산시 탄소중립 세부목표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했다.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 발의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282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이 4월 19일 원안 가결됐다.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은 육아 휴직을 신청한 과천시 거주 남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과천시는 향후 경기도 사회보장 신설협의 승인 이후 시·도비를 활용하여 올해 중으로 육아휴직 신청 남성 근로자에게 최대 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주리 의원은 “남성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자녀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남녀가 평등한 육아문화 조성에 과천시가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사들의 장황한 파업의 이유에 관한 핑계를 뒤로하고 환자를 뒤에 두고 고민에 빠진 간호사...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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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간호사 회원이 함께 보는 간호정우회지에 광고를 하실 광고주를 모집합니다.
간호계와 관련된 분야(의료기기, 의료용품, 의학 서적 등) 홍보를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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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정우회가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6월 25일(화) ~ 26일(수) 양일간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하기 위하여 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간호 전문직 단체의 정책 활동 확인,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리더의 소통 레시피, 토론의 이해와 실제,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과 진로 설정을 위한 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간호대학으로 공문을 보내 각 대학에서 추천한 1~2명의 학생에 한하여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6월 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정우회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방법은 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관내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은 지난 4월 24일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감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에서 밝혔다.
‘찾아가는 감성교육’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이입과 정서적 이해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존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교육적 요소에 문화적 요소를 접목시킨 연극 형태의 스토리텔링 교육으로 기획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찾아가는 감성교육처럼 안성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오는 5월 28일까지 초등학교 3개교 및 중학교 3개교 등 6개교에서 운영할 계획임을 알렸다.

제20회 인천미래포럼에서 ‘지방의료정책에 대한 방향’ 제시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3월 28일 인천대학교에서 ‘국가 공공의료정책 방향에 따른 지방정부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제20회 인천미래포럼에서 “전국 7대 광역시 중 인천시만 유일하게 국립대 의대와 국립대학병원이 없어서 효과적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확립이 어려우므로, 인천시에 공공의대를 설립해야 한다.”고 지방의료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도모’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18일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도모’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하였는데,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적 영역 개선 대책에 대한 의견 제시, 중기적(최소 5~10년)으로 경기도 보건의료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목표 제시, 필수의료·공공의료 분야 분석을 통한 역할 제시 등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하였다.

환경단체와 민관협력·시민소통 논의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26일 시민단체인 기후위기비상행동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기후위기 대응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울산시장이 10년마다 수립해서 실행해야 하는 계획안으로, 10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최종 확정되었다. 2030년까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등 2033년까지의 구체적 정책추진 사항 등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원전과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믹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구조 전환, 국토 저탄소화 등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울산시 탄소중립 세부목표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했다.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 발의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282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이 4월 19일 원안 가결됐다. 과천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은 육아 휴직을 신청한 과천시 거주 남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과천시는 향후 경기도 사회보장 신설협의 승인 이후 시·도비를 활용하여 올해 중으로 육아휴직 신청 남성 근로자에게 최대 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주리 의원은 “남성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자녀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남녀가 평등한 육아문화 조성에 과천시가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사들의 장황한 파업의 이유에 관한 핑계를 뒤로하고 환자를 뒤에 두고 고민에 빠진 간호사...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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