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력 1969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1978년 대한간호협회 회장 1979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1982년 대한가족계획협회 부회장 1989년 국제간호협의회(ICN) 제21대 회장 1991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한국여성정치연맹 부총재 1995년 대한가족계획협회 회장 1996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1998년 자민련 부총재 보건복지부 장관 2000년 한국여성정치연맹 총재 2004년 적십자간호대학 학장 |
국내에서 간호학 박사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김모임 전 보건 복지부 장관이 지난 2월 28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간호정우회에서는 특집 기사로 우리나라 간호 발전에 그녀가 남긴 큰 발자취를 정책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분야에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을 추진하 였다.
이 외에도 김모임 장관은 여성의 정치참여 및 정치인력 자원 양성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여성 지도자 양성에도 힘을 기울여 여성개발원을 설립 하였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단체협의회 제1회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비롯해 제15회 여성지도자부문 춘강상, 삼성공익재단의 제5회 비추미 여성대상 등 을 수상하였다.
참고 자료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난 5월 25일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없애는 치매 친화적 도시 안성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행사 개최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남영숙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어린이 관련 정책 및 산업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에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남영숙 의원은 ‘경상북도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취약계층 아동교육에 각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 등 어린이 교육관련 5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고 급식시설 현대화를 위한 대규모 예산편성을 이끌어 낸 공로도 함께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천 발달지연 영유아 현재 2만여 명, ‘매년 급증’…지원체계 마련 시급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인천의 영유아 대상 건강검진 결과, 발달지연 영유아가 해마다 급증하여 5년 사이 34.5%(6천552명)가 늘어났음을 지적하며, “영유아의 발달지연 치료시기를 놓치면 발달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시급하므로, 인천시에서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서야 한다.”고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안성시 간호사회와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활동’ 성료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월 22일 안성시 간호사회와 함께 소외된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화관 나들이 활동을 진행했다.
영화관 나들이 활동은 황세주 의원과 안성시 간호사회 임원, 복지관 봉사자가 함께해 안성지역에 거주하시는 70세 이상의 소외된 어르신 40여 명을 모시고 영화 ‘스턴트맨’을 관람했다.
관람 후에는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울산 의료현안 논의 간담회 개최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월 14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시 의료 관련 주요 현안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울산의료원 설립, 울산대 의대의 완전한 지역 환원, 울산대 병원 남구 이전 등에 대한 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손명희 의원은 “작년의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특별위원회 활동을 기반으로 올해에도 의원 연구단체인 울산보건의료연구회의 연구활동을 통해 울산의 공공의료 수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포럼 및 선포식 개최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살예방 포럼 ‘생명의 봄, 삶을 논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의 시간을 갖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선포식을 진행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 하는 데 목표를 두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기관과 연계시키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생명존중 캠페인과 유해환경 개선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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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뉴스레터와 간호계 전반에 관한 최신의 뉴스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할 예정이오니, 대한간호정우회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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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1969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1978년 대한간호협회 회장 1979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1982년 대한가족계획협회 부회장 1989년 국제간호협의회(ICN) 제21대 회장 1991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한국여성정치연맹 부총재 1995년 대한가족계획협회 회장 1996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1998년 자민련 부총재 보건복지부 장관 2000년 한국여성정치연맹 총재 2004년 적십자간호대학 학장 |
국내에서 간호학 박사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김모임 전 보건 복지부 장관이 지난 2월 28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간호정우회에서는 특집 기사로 우리나라 간호 발전에 그녀가 남긴 큰 발자취를 정책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분야에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을 추진하 였다.
이 외에도 김모임 장관은 여성의 정치참여 및 정치인력 자원 양성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여성 지도자 양성에도 힘을 기울여 여성개발원을 설립 하였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단체협의회 제1회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비롯해 제15회 여성지도자부문 춘강상, 삼성공익재단의 제5회 비추미 여성대상 등 을 수상하였다.
참고 자료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난 5월 25일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없애는 치매 친화적 도시 안성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행사 개최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남영숙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2024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어린이 관련 정책 및 산업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에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남영숙 의원은 ‘경상북도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취약계층 아동교육에 각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 등 어린이 교육관련 5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고 급식시설 현대화를 위한 대규모 예산편성을 이끌어 낸 공로도 함께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천 발달지연 영유아 현재 2만여 명, ‘매년 급증’…지원체계 마련 시급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인천의 영유아 대상 건강검진 결과, 발달지연 영유아가 해마다 급증하여 5년 사이 34.5%(6천552명)가 늘어났음을 지적하며, “영유아의 발달지연 치료시기를 놓치면 발달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시급하므로, 인천시에서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서야 한다.”고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안성시 간호사회와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활동’ 성료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월 22일 안성시 간호사회와 함께 소외된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화관 나들이 활동을 진행했다.
영화관 나들이 활동은 황세주 의원과 안성시 간호사회 임원, 복지관 봉사자가 함께해 안성지역에 거주하시는 70세 이상의 소외된 어르신 40여 명을 모시고 영화 ‘스턴트맨’을 관람했다.
관람 후에는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울산 의료현안 논의 간담회 개최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월 14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시 의료 관련 주요 현안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울산의료원 설립, 울산대 의대의 완전한 지역 환원, 울산대 병원 남구 이전 등에 대한 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손명희 의원은 “작년의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특별위원회 활동을 기반으로 올해에도 의원 연구단체인 울산보건의료연구회의 연구활동을 통해 울산의 공공의료 수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포럼 및 선포식 개최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살예방 포럼 ‘생명의 봄, 삶을 논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의 시간을 갖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선포식을 진행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 하는 데 목표를 두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기관과 연계시키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생명존중 캠페인과 유해환경 개선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 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 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 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 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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