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원장 김대일)과 공동 개최하는 ‘전국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 25~26일 성황리에 마쳤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는 1994년부터 2014년까지 본회 주관으로 ‘전국 간호대학생 대화의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오다가 2015년부터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과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기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청년 간호사가 될 간호대학생들의 정치적 리더십 향상과 비전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전국 간호대학별로 2~3명의 제한된 인원만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총 48개 대학에서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였다. 각 대학교 대표로 선발된 우수한 인재인 만큼 규칙을 잘 준수하면서도 아카데미 활동에 활기차게 참여하여 간호대학생의 위상을 높였다.
이 자리에는 황세주 의원(경기도의원), 이다영 의원(포항시의원),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전북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 김복남 이사(대구보건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장수정 이사(강릉 원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등 간호사 정치인과 정우회 임원진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프로그램은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소개, 리더십 교육, 토론,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간호사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고 진로 설정을 위한 팁까지 공유할 수 있어서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작년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토론과 조별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최우선적으로 배정하였다. 이에 따라 참석한 학생들은 “토론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조별 활동인 ‘숏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조원들과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결과 95% 이상의 학생들이 강의 만족도, 효과성, 필요성 등에 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숏폼 콘텐츠 우수작품은 소통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한 8조가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숏폼 콘텐츠는 대한간호정우회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다.
이명하 회장은 수료식에서 “리더십 아카데미 참여를 통해 정치의식을 향상시키고 비전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날 아카데미의 학생회장인 서울대 3학년 박서현(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 회장)은 이번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하여 “정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정치는 단순히 정치인의 의정활동이나 정치적 다툼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나 개선 사항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정치적 참여의 일부라는 인식을 갖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투표와 집회 등 단편적 행위뿐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하는 과정 또한 진정한 정치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참가 소회를 밝혔다.
또한 아카데미의 부회장인 경북대 3학년 고성재 학생은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제 정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황세주 의원과 이다영 의원이 간호사 정치인으로서 간호 후배들을 위한 솔직하고 가감 없는 조언이 기억에 남았다. ‘간호사정치인을 지원함으로써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으며, 정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촉발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1. 황세주 경기도의원과 대담









경기도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
정혜선 가톨릭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대한간호정우회 수석부회장)는 7월 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2024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전국 261개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및 관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건강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진행되었다.
이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정혜선 교수의 업적은 다음과 같다.
연도 | 업적 내용 및 성과 | 비고(직책 등) |
|---|---|---|
| 2006 |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신규 도입준비 | |
| 2007 |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지도 및 담당자 교육 |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서울남부지역 FMTP 책임교수 |
| 2009~현재 | 경기도 관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교육 |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책임자 |
| 2011~2019 | 경기도 홀몸 어른신 햇빛쬐기 사업 개발 - 성과 : 독거노인의 허약상태 및 우울감 개선, 칩거 비율과 자살생각 감소에 기여 | |
| 2020~현재 | 걷기대회 개최, 건강 플로깅 캠페인 추진 AI․IoT 사업 지도, 반려로봇 지원사업 실시 뉴스레터(건강세상 한마당) 발간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교육 주민대상 교육자료 개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보건소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우수사례 발굴, 현장 모니터링 시행 |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단장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정혜선 교수는 “전 국민의 25%가 거주하는 경기도의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을 맡아 깊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전국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체계 구축과 다양한 자료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한 정혜선 교수는 2002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책임교수, 2020년부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다.

‘공공의료 강화 방안’ 주제 토론회 개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6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좋은 공공병원 만들기 운동본부와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 의료 공급체계의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공동 주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 불균형은 갈수록 심화해 공공병원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이날 참석한 토론자들은 중앙정부는 인건비를 책임지고 광역단체는 필수운영비 적자분 책임을 지는 구조 등 공공병원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을 주문했다.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사업 토론회’ 개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6월 14일 안성시보건소와 함께 ‘시민 건강수준 향상 위한 건강증진사업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유지를 위해 건강증진사업 담당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김 시장은 “토론회를 통해 급변하는 건강 환경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중심으로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도정질문을 통해 계층별 맞춤형 민생 전략 촉구
남영숙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은 6월 11일 제347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역점사업인 저출생과의 전쟁사업의 성공적 추진대책 강구 △돌봄 수요 확대에 따른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확대 △교육계의 성범죄 근절을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경상북도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출생과의 전쟁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역대 정부 실패사례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 도내 출생률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되도록 집행부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하였다.

결핵 취약계층 검진사업 실적 부진 질의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6월 17일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경기도 관내 병원 집단휴진과 결핵 취약계층 검진사업 실적 부진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의료계 집단휴진 진행 상황을 의회와 공유하면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특히 응급의료 분야에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고, 경기도가 취약계층 결핵 검진사업을 더욱 면밀하게 살피고 도민이 결핵으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위한 조례 개정 대표 발의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7일 신종코로나 등 새로운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 차원의 선제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울산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일부개정안은 기존 ‘감염병 환자’만으로 한정해 적용하던 조례 대상을 감염병 환자로 확인되기 전 단계에 있는 감염병 의사환자와 감염병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체 보유자와 접촉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감염병 의심자까지 확대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다. 또 기존 5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을 매년 세우도록 개정함으로써 짧아지고 있는 감염병 유행주기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입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인천 하수처리장에서 검출된 불법 마약류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 촉구
인천시의회 장성숙(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지난 6월 12일 열린 제295회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지난해 2023년 1월 연수구 승기하수처리장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 성분이 다량 검출된 사건 이후 연구원의 후속조치가 미흡했다. 시민 불안이 가중되지 않도록 조속한 실태조사와 함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 처우개선 나서
이희래 대전유성구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6월 10일 제271회 정례회에서 대표발의 한 ‘유성구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이 사회도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이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은 유년기와 노년기를 비롯한 전 연령기에 필수적인 돌봄 노동자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노동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돌봄 노동자 인권보호 △지원계획 수립 · 지원 사업 △처우개선위원회 설치 등이다.

과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자살예방포럼’에서 토론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경기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포럼’에서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토론을 벌였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에 참여하였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이란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과 연계시키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하며, 생명존중 캠페인과 유해환경 개선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문제점’ 지적, 시설 운영 개선 방향정책제안
추은희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6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시설운영 개선방향에 대한 정책제안을 했다.
추 의원이 제안한 주 내용은 △복지사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회복지직렬 공무원 등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인력 배치 △재정의 독립운영, 인원관리, 업무 전문성 개선 △강동지역 및 고아 ‧ 산동읍 노인복지관의 신설 △평가결과 대시민 공개 및 감시기능 강화 등이다.
2024년 의사들 파업으로
신규 간호사들 대기발령 역대 최대!!
2025년 졸업 예정자들은 예정된 취업 설명회도 없어,
절망 속에 휴학계를 들고 고민 중 …….
도대체 이 상황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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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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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원장 김대일)과 공동 개최하는 ‘전국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 25~26일 성황리에 마쳤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는 1994년부터 2014년까지 본회 주관으로 ‘전국 간호대학생 대화의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오다가 2015년부터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과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기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청년 간호사가 될 간호대학생들의 정치적 리더십 향상과 비전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전국 간호대학별로 2~3명의 제한된 인원만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총 48개 대학에서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였다. 각 대학교 대표로 선발된 우수한 인재인 만큼 규칙을 잘 준수하면서도 아카데미 활동에 활기차게 참여하여 간호대학생의 위상을 높였다.
이 자리에는 황세주 의원(경기도의원), 이다영 의원(포항시의원),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전북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 김복남 이사(대구보건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장수정 이사(강릉원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등 간호사 정치인과 정우회 임원진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프로그램은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소개, 리더십 교육, 토론,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간호사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고 진로 설정을 위한 팁까지 공유할 수 있어서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작년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토론과 조별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최우선적으로 배정하였다. 이에 따라 참석한 학생들은 “토론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조별 활동인 ‘숏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조원들과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결과 95% 이상의 학생들이 강의 만족도, 효과성, 필요성 등에 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숏폼 콘텐츠 우수작품은 소통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한 8조가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숏폼 콘텐츠는 대한간호정우회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다.
이명하 회장은 수료식에서 “리더십 아카데미 참여를 통해 정치의식을 향상시키고 비전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날 아카데미의 학생회장인 서울대 3학년 박서현(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 회장)은 이번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하여 “정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정치는 단순히 정치인의 의정활동이나 정치적 다툼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나 개선 사항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정치적 참여의 일부라는 인식을 갖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투표와 집회 등 단편적 행위뿐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하는 과정 또한 진정한 정치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참가 소회를 밝혔다.
또한 아카데미의 부회장인 경북대 3학년 고성재 학생은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제 정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황세주 의원과 이다영 의원이 간호사 정치인으로서 간호 후배들을 위한 솔직하고 가감 없는 조언이 기억에 남았다. ‘간호사정치인을 지원함으로써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으며, 정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촉발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1. 황세주 경기도의원과 대담









경기도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
정혜선 가톨릭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대한간호정우회 수석부회장)는 7월 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2024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전국 261개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및 관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건강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진행되었다.
이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정혜선 교수의 업적은 다음과 같다.
연도 | 업적 내용 및 성과 | 비고(직책 등) |
|---|---|---|
| 2006 |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신규 도입준비 | |
| 2007 |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지도 및 담당자 교육 |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서울남부지역 FMTP 책임교수 |
| 2009~현재 | 경기도 관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교육 |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책임자 |
| 2011~2019 | 경기도 홀몸 어른신 햇빛쬐기 사업 개발 - 성과 : 독거노인의 허약상태 및 우울감 개선, 칩거 비율과 자살생각 감소에 기여 | |
| 2020~현재 | 걷기대회 개최, 건강 플로깅 캠페인 추진 AI․IoT 사업 지도, 반려로봇 지원사업 실시 뉴스레터(건강세상 한마당) 발간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교육 주민대상 교육자료 개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보건소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우수사례 발굴, 현장 모니터링 시행 |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단장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정혜선 교수는 “전 국민의 25%가 거주하는 경기도의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을 맡아 깊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전국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체계 구축과 다양한 자료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한 정혜선 교수는 2002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책임교수, 2020년부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다.

‘공공의료 강화 방안’ 주제 토론회 개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6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좋은 공공병원 만들기 운동본부와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 의료 공급체계의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공동 주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 불균형은 갈수록 심화해 공공병원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이날 참석한 토론자들은 중앙정부는 인건비를 책임지고 광역단체는 필수운영비 적자분 책임을 지는 구조 등 공공병원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을 주문했다.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사업 토론회’ 개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6월 14일 안성시보건소와 함께 ‘시민 건강수준 향상 위한 건강증진사업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유지를 위해 건강증진사업 담당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김 시장은 “토론회를 통해 급변하는 건강 환경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중심으로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도정질문을 통해 계층별 맞춤형 민생 전략 촉구
남영숙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은 6월 11일 제347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역점사업인 저출생과의 전쟁사업의 성공적 추진대책 강구 △돌봄 수요 확대에 따른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확대 △교육계의 성범죄 근절을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경상북도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출생과의 전쟁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역대 정부 실패사례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 도내 출생률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되도록 집행부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하였다.

결핵 취약계층 검진사업 실적 부진 질의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6월 17일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경기도 관내 병원 집단휴진과 결핵 취약계층 검진사업 실적 부진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의료계 집단휴진 진행 상황을 의회와 공유하면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특히 응급의료 분야에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고, 경기도가 취약계층 결핵 검진사업을 더욱 면밀하게 살피고 도민이 결핵으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위한 조례 개정 대표 발의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7일 신종코로나 등 새로운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 차원의 선제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울산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일부개정안은 기존 ‘감염병 환자’만으로 한정해 적용하던 조례 대상을 감염병 환자로 확인되기 전 단계에 있는 감염병 의사환자와 감염병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체 보유자와 접촉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감염병 의심자까지 확대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다. 또 기존 5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을 매년 세우도록 개정함으로써 짧아지고 있는 감염병 유행주기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입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인천 하수처리장에서 검출된 불법 마약류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 촉구
인천시의회 장성숙(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지난 6월 12일 열린 제295회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지난해 2023년 1월 연수구 승기하수처리장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 성분이 다량 검출된 사건 이후 연구원의 후속조치가 미흡했다. 시민 불안이 가중되지 않도록 조속한 실태조사와 함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 처우개선 나서
이희래 대전유성구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6월 10일 제271회 정례회에서 대표발의 한 ‘유성구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이 사회도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이 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은 유년기와 노년기를 비롯한 전 연령기에 필수적인 돌봄 노동자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노동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돌봄 노동자 인권보호 △지원계획 수립 · 지원 사업 △처우개선위원회 설치 등이다.

과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자살예방포럼’에서 토론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경기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포럼’에서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토론을 벌였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에 참여하였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이란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과 연계시키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하며, 생명존중 캠페인과 유해환경 개선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문제점’ 지적, 시설 운영 개선 방향정책제안
추은희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6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시설운영 개선방향에 대한 정책제안을 했다.
추 의원이 제안한 주 내용은 △복지사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회복지직렬 공무원 등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인력 배치 △재정의 독립운영, 인원관리, 업무 전문성 개선 △강동지역 및 고아 ‧ 산동읍 노인복지관의 신설 △평가결과 대시민 공개 및 감시기능 강화 등이다.
2024년 의사들 파업으로
신규 간호사들 대기발령 역대 최대!!
2025년 졸업 예정자들은 예정된 취업 설명회도 없어,
절망 속에 휴학계를 들고 고민 중 …….
도대체 이 상황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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