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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2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
3
전종덕 국회의원 간담회
4
간호정우회 15대 자문단장 취임
5
이송희 세계기독간호재단 설립자 소천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3) 김보라 안성시장
4) 황세주 경기도의원
5)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7) 박주리 과천시의원
8) 서향경 정읍시의원
7
간호계 소식
8
간정 만평
9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10
간호정우회 회원 가입 및 승급 안내
11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10만 간호정우회 회원과 60만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여러분! 


우리는 지난 1962년 의료법에 간호사 면허 관련 조항이 포함된 이래 2000년대 초반부터 간호법 제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민들은 의료현장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인식하면서 간호법 제정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었고,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드디어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간호사 여러분들이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의료현장을 지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결실입니다.


국회에서 간호법 통과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22대 국회의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의료대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지켜보며 간호법 통과를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호법 통과로 간호사 업무 범위와 간호사 1인당 환자 수의 법제화, 우수한 간호인력 확보 등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국민과 간호사 모두의 건강한 삶을 향상 시킬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저희 대한간호정우회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청렴한 간호사정치인을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더불어민주당)



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는 김희걸 증경회장,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과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최수정 회장과 함께 지난 7월 17일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의 의원실에서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재난 사태로 야기된 간호현장의 문제, 간호법 제정과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였다.

특히 진료지원 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해, ‘가칭’전담간호사나 PA는 현행 의료법에 교육, 자격기준, 업무 범위 등이 명시되지 않은 불법 인력이며. 국내 의료법 상 합당한 인력은 석사수준의 교육과 자격시험을 거쳐 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전문간호사가 유일하므로, 전담간호사와 PA 간호사들에게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특례시험을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전문간호사로 흡수하고 전문간호사 의무 배치기준 마련, 업무관련 수가 적용 등에 관한 전문간호사 활성화 방안을 이수진 의원에게 제안하였다.

이에 이수진 의원은 그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향후 공론화와 개선안 마련을 위한  긴밀한 업무 협조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3 전종덕 국회의원 간담회(진보당)


지난 7월 17일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의 당선 축하와 간호현장의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김희걸 증경 회장,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과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최수정 회장이 의원실을 방문하였다. 발의된 간호법 제정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하고, 현재  전공의 파업으로 인해 간호사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전문간호사 활성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간호현장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관련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주최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4 간호정우회 김희걸 자문단장 취임



제12~13대 간호정우회 회장을 연임한 김희걸 증경회장이 제2대 자문단장으로 취임하였다. 성영희 전임 자문단장이 사의를 표명하여 자문단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8월 21일)의결을 거쳐 신임 자문단장으로 임명되었다.

김희걸 신임 자문단장은 취임사에서 “간호정우회 임원들의 뜻을 모아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자문단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전하였다.

5 이송희 세계기독간호재단 설립자 소천


세계기독간호재단 이송희 이사장이 7월 10일 미국에서 향년 96세로 소천하였다.


故이송희 이사장은 1998년 미국 LA에서 세계기독간호재단을 창립하고 초대 총회장을 지냈으며, 세계기독간호재단을 통해 간호교육사업, 간호선교사 양성, 지역사회 보건사업 및 북한이탈주민 구호사업에 등에 헌신하였다. 상훈으로 간호장교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로 선정되었다.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상과 캄보디아 총리가 수여한 공로패 등을 수상하였다. 


이송희 세계기독간호재단 총회장 장례예배는 8월 3일 세계기독간호재단 국제본부 주관으로 미국 버지니아에서 진행되었다. 추도식은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재단 회원들과 모교 서울대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에서의 추도식은 8월 26일(금)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제2연구동 강당에서 세계기독간호재단 한국지부 주관으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동창회,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부 동창회, 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대학이 공동주최하였다. 이날 추도식에는 대한간호정우회 성영희 증경회장, 허영 서울대학교동문 회장, 박연환 서울대학교 학장, 박정호·이은옥·이소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송희 이사장 이력]

연도
업적 내용 및 성과
1928평안북도 철산 출생
1950~1960서울대학교 의대 부속 고등간호학교 졸업 (현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서울대학교병원 간호과장 역임
제2육군병원 간호장교
미국 브룩육군병원 파견
국군군의학교 (현 국군의무학교) 교관 활동
1960~1963대한간호협회 이사
1968~1971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1972~1973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1975도미(渡美)
1998세계기독간호재단 설립 및 선교활동
2000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운동 (140만 달러 기금)
2001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지원
(교수진 파견, 교수 연구비, 학생 장학금, 실습 기자재 지원)
2006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지원
2007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학연구소 및 비전센터 설립 지원
2013아프리카 스와질랜드 기독대학 간호학과 설립 지원
(교수진 파견, 교수 연구비, 학생 장학금, 실습 기자재 지원)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 성남 중원구)이 지난 8월 9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종합계획 수립과 실태조사에서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보수 수준에 관한 사항 추가, 보건의료인력 등이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추가인력을 상시 배치, 국가‧지방자치단체‧보건의료기관의 장은 보건의료인력 등의 모성을 보호하는 근무환경 조성하여 임신·출산에 유해하거나 위험한 작업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지침을 마련하여 준수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수진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지원은 의료서비스의 질과 직결된 만큼 이번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의안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노인돌봄 노동자 영광 현장 공청회’ 개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8월 7일 전남 영광군 농업인회관에서 돌봄노동자 보호법 제정(가칭)을 위한 현장 공청회를 열었다.


전 의원은 돌봄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해 가칭 돌봄노동자 보호법 입법 발의를 준비하며 돌봄 노동자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있다.


전 의원은 “돌봄은 저출생‧고령화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노동이기에 오늘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이 법과 제도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돌봄 국가책임제를 위해 노력하겠으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선포식 및 복지리더 교육’ 실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7월 12일 안성시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함께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와 활동방향 제시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선포식 및 복지리더 교육’을 추진했다.


김 시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은 우리 시민 모두의 과제이다. 마을의 복지사각지대를 함께 살피고 더운 여름철은 시원하고 찬바람 부는 계절에는 따뜻한 공동체로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안성시의 사회적 배려와 포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4) 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참석,

디지털 정신건강서비스의 성공적 개발과 확대 필요성 강조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8월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하고, 디지털 정신건강서비스의 성공적 개발과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 연구용역은 ‘경기도형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 개발’을 내용으로 올해 말일까지 진행되며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착수 보고를 진행한 홍창형 교수는 현대사회에 간과된 정신건강 위험 실태를 강조하며, 그간의 연구 및 활동 노하우를 토대로 디지털  평생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심리적 고통이나 증상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할 정도로 현대인의 정신건강은 위험한 수준에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률은 22% 수준으로 주요 선진국(미국 43.1%, 캐나다 46.5%)의 절반 밖에 미치지 못하므로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 토론회’ 주최

 

인천시의회 장성숙(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지난 7월 25일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연구단체 대표인 장 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울산 다음으로, 의료취약 지역인 인천의 공공의료 환경이 잘 개선되길 바라며, 인천시민 모두가 표준적인 적정진료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울산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논의


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초청강연회’와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4월 울산시의회가 확정한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따른 시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 주관자인 손명희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하였고, 울산의 각 구·군 기본계획수립 과정에 환경 관련 시민단체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박주리 과천시의원



근골격계 건강증진 정책간담회 개최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월 12일 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근골격계 건강증진 관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정책 제안에 이어 박주리 의원이 검토 중인 「과천시 시민 근골격계 건강증진 조례안」에 대해 박 의원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조례안은 과천시민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근골격계 건강증진을 위한 기본계획과 사업,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서향경 정읍시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촉구


서향경 정읍시의원 (더불어민주당)은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걷기 편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도로 시설물의 불편함은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사안이며, 민원신고가 접수된 후 조치를 취할 것이 아니라 관내 보도 실태조사를 통해 보행에 문제가 되는 곳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보행환경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7 간호계 소식


‘19.5년’ 밤샘 교대 근무하다 유방암 걸린 간호사…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이 20년 미만의 야간 교대 근무자의 유방암을 업무상 질병(산업재해·산재)으로 인정했다. 야간·교대 근무와 암 발병 간 연관성을 폭넓게 인정한 것이다. 밤샘 교대근무와 암은 의학적인 연관성이 입증됐지만 지금껏 우리나라는 야간 교대근무 25년을 '기준'으로 삼아 산재 인정을 받기 어려웠다.


이번 산재 승인을 받은 40대 초반의 간호사 A씨는 19년 5개월간 일반 병동과 중환자실 등을 오가며 야간 교대근무를 수행했다. 지금까지 월평균 4.3개, 최대 월 8개의 야간근무를 수행했다. 2년 동안 2교대 근무제가 적용돼 12시간 이상 야간 근무를 서기도 했다. 인력 부족으로 밤근무-휴일-낮근무(데이), 저녁근무(이브닝)-낮근무(데이)로 온전히 하루를 쉬지 못한 날도 있었다.


이에 대해 질병판정위원회는 19년 5개월간의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교대근무를 유방암 발생 원인으로 인정하고 이를 고려해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를 승인했다.

8 간정만평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2024년 의사들 파업으로 

신규 간호사들 대기발령 역대 최대!!

‘웨이팅게일’ 

그들은 언제 ‘나이팅게일’로 노래할 수 있을까?   


9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10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간호정우회 회원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 nrpow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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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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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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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향경 정읍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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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10만 간호정우회 회원과 60만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여러분! 


우리는 지난 1962년 의료법에 간호사 면허 관련 조항이 포함된 이래 2000년대 초반부터 간호법 제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민들은 의료현장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인식하면서 간호법 제정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었고,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드디어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간호사 여러분들이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의료현장을 지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결실입니다.


국회에서 간호법 통과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22대 국회의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의료대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지켜보며 간호법 통과를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호법 통과로 간호사 업무 범위와 간호사 1인당 환자 수의 법제화, 우수한 간호인력 확보 등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국민과 간호사 모두의 건강한 삶을 향상 시킬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저희 대한간호정우회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청렴한 간호사정치인을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더불어민주당)



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는 김희걸 증경회장,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과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최수정 회장과 함께 지난 7월 17일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의 의원실에서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재난 사태로 야기된 간호현장의 문제, 간호법 제정과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였다.

특히 진료지원 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해, ‘가칭’전담간호사나 PA는 현행 의료법에 교육, 자격기준, 업무 범위 등이 명시되지 않은 불법 인력이며. 국내 의료법 상 합당한 인력은 석사수준의 교육과 자격시험을 거쳐 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전문간호사가 유일하므로, 전담간호사와 PA 간호사들에게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특례시험을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전문간호사로 흡수하고 전문간호사 의무 배치기준 마련, 업무관련 수가 적용 등에 관한 전문간호사 활성화 방안을 이수진 의원에게 제안하였다.

이에 이수진 의원은 그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향후 공론화와 개선안 마련을 위한  긴밀한 업무 협조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3 전종덕 국회의원 간담회(진보당)


지난 7월 17일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의 당선 축하와 간호현장의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김희걸 증경 회장, 박정옥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간호팀장)과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최수정 회장이 의원실을 방문하였다. 발의된 간호법 제정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하고, 현재  전공의 파업으로 인해 간호사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전문간호사 활성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간호현장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관련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주최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4 간호정우회 김희걸 자문단장 취임



제12~13대 간호정우회 회장을 연임한 김희걸 증경회장이 제2대 자문단장으로 취임하였다. 성영희 전임 자문단장이 사의를 표명하여 자문단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8월 21일)의결을 거쳐 신임 자문단장으로 임명되었다.

김희걸 신임 자문단장은 취임사에서 “간호정우회 임원들의 뜻을 모아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자문단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전하였다.

5 이송희 세계기독간호재단 설립자 소천


세계기독간호재단 이송희 이사장이 7월 10일 미국에서 향년 96세로 소천하였다.


故이송희 이사장은 1998년 미국 LA에서 세계기독간호재단을 창립하고 초대 총회장을 지냈으며, 세계기독간호재단을 통해 간호교육사업, 간호선교사 양성, 지역사회 보건사업 및 북한이탈주민 구호사업에 등에 헌신하였다. 상훈으로 간호장교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로 선정되었다.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상과 캄보디아 총리가 수여한 공로패 등을 수상하였다. 


이송희 세계기독간호재단 총회장 장례예배는 8월 3일 세계기독간호재단 국제본부 주관으로 미국 버지니아에서 진행되었다. 추도식은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재단 회원들과 모교 서울대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에서의 추도식은 8월 26일(금)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제2연구동 강당에서 세계기독간호재단 한국지부 주관으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동창회,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부 동창회, 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대학이 공동주최하였다. 이날 추도식에는 대한간호정우회 성영희 증경회장, 허영 서울대학교동문 회장, 박연환 서울대학교 학장, 박정호·이은옥·이소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송희 이사장 이력]

연도
업적 내용 및 성과
1928평안북도 철산 출생
1950~1960서울대학교 의대 부속 고등간호학교 졸업 (현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서울대학교병원 간호과장 역임
제2육군병원 간호장교
미국 브룩육군병원 파견
국군군의학교 (현 국군의무학교) 교관 활동
1960~1963대한간호협회 이사
1968~1971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1972~1973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1975도미(渡美)
1998세계기독간호재단 설립 및 선교활동
2000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운동 (140만 달러 기금)
2001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지원
(교수진 파견, 교수 연구비, 학생 장학금, 실습 기자재 지원)
2006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대학 설립 지원
2007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간호학연구소 및 비전센터 설립 지원
2013아프리카 스와질랜드 기독대학 간호학과 설립 지원
(교수진 파견, 교수 연구비, 학생 장학금, 실습 기자재 지원)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 성남 중원구)이 지난 8월 9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종합계획 수립과 실태조사에서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보수 수준에 관한 사항 추가, 보건의료인력 등이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추가인력을 상시 배치, 국가‧지방자치단체‧보건의료기관의 장은 보건의료인력 등의 모성을 보호하는 근무환경 조성하여 임신·출산에 유해하거나 위험한 작업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지침을 마련하여 준수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수진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지원은 의료서비스의 질과 직결된 만큼 이번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의안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노인돌봄 노동자 영광 현장 공청회’ 개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8월 7일 전남 영광군 농업인회관에서 돌봄노동자 보호법 제정(가칭)을 위한 현장 공청회를 열었다.


전 의원은 돌봄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해 가칭 돌봄노동자 보호법 입법 발의를 준비하며 돌봄 노동자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있다.


전 의원은 “돌봄은 저출생‧고령화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노동이기에 오늘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이 법과 제도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돌봄 국가책임제를 위해 노력하겠으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선포식 및 복지리더 교육’ 실시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7월 12일 안성시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함께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와 활동방향 제시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선포식 및 복지리더 교육’을 추진했다.


김 시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은 우리 시민 모두의 과제이다. 마을의 복지사각지대를 함께 살피고 더운 여름철은 시원하고 찬바람 부는 계절에는 따뜻한 공동체로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안성시의 사회적 배려와 포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4) 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참석,

디지털 정신건강서비스의 성공적 개발과 확대 필요성 강조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8월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하고, 디지털 정신건강서비스의 성공적 개발과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 연구용역은 ‘경기도형 디지털 정신건강 모델 개발’을 내용으로 올해 말일까지 진행되며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착수 보고를 진행한 홍창형 교수는 현대사회에 간과된 정신건강 위험 실태를 강조하며, 그간의 연구 및 활동 노하우를 토대로 디지털  평생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심리적 고통이나 증상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할 정도로 현대인의 정신건강은 위험한 수준에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률은 22% 수준으로 주요 선진국(미국 43.1%, 캐나다 46.5%)의 절반 밖에 미치지 못하므로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 토론회’ 주최

 

인천시의회 장성숙(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지난 7월 25일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연구단체 대표인 장 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울산 다음으로, 의료취약 지역인 인천의 공공의료 환경이 잘 개선되길 바라며, 인천시민 모두가 표준적인 적정진료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울산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논의


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초청강연회’와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4월 울산시의회가 확정한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따른 시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 주관자인 손명희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하였고, 울산의 각 구·군 기본계획수립 과정에 환경 관련 시민단체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박주리 과천시의원



근골격계 건강증진 정책간담회 개최


박주리 과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월 12일 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근골격계 건강증진 관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정책 제안에 이어 박주리 의원이 검토 중인 「과천시 시민 근골격계 건강증진 조례안」에 대해 박 의원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조례안은 과천시민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근골격계 건강증진을 위한 기본계획과 사업,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서향경 정읍시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촉구


서향경 정읍시의원 (더불어민주당)은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걷기 편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도로 시설물의 불편함은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사안이며, 민원신고가 접수된 후 조치를 취할 것이 아니라 관내 보도 실태조사를 통해 보행에 문제가 되는 곳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보행환경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7 간호계 소식


‘19.5년’ 밤샘 교대 근무하다 유방암 걸린 간호사…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이 20년 미만의 야간 교대 근무자의 유방암을 업무상 질병(산업재해·산재)으로 인정했다. 야간·교대 근무와 암 발병 간 연관성을 폭넓게 인정한 것이다. 밤샘 교대근무와 암은 의학적인 연관성이 입증됐지만 지금껏 우리나라는 야간 교대근무 25년을 '기준'으로 삼아 산재 인정을 받기 어려웠다.


이번 산재 승인을 받은 40대 초반의 간호사 A씨는 19년 5개월간 일반 병동과 중환자실 등을 오가며 야간 교대근무를 수행했다. 지금까지 월평균 4.3개, 최대 월 8개의 야간근무를 수행했다. 2년 동안 2교대 근무제가 적용돼 12시간 이상 야간 근무를 서기도 했다. 인력 부족으로 밤근무-휴일-낮근무(데이), 저녁근무(이브닝)-낮근무(데이)로 온전히 하루를 쉬지 못한 날도 있었다.


이에 대해 질병판정위원회는 19년 5개월간의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교대근무를 유방암 발생 원인으로 인정하고 이를 고려해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를 승인했다.

8 간정만평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2024년 의사들 파업으로 

신규 간호사들 대기발령 역대 최대!!

‘웨이팅게일’ 

그들은 언제 ‘나이팅게일’로 노래할 수 있을까?   


9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10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간호정우회 회원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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