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한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교육 사업을 12월 22일(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보좌관과정은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주최하는 교육 사업으로, 입법기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간호사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사정치인으로서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직 간호사, 유휴 간호사, 간호대학(원)생 등 청년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삼권분립과 입법부의 역할 △법률안 제정 실무 △의정활동의 꽃, 국정감사
△보도자료 작성 △간호사정치인과의 대담 △국회의사당 견학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정책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입법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현직 보좌관들의 현장 교육을 통해 실제 제도권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이해하며 입법부 관련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론교육은 12월 22일(월)~12월 24일(수)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회의사당 견학과 수료식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추후 안내)
접수기간은 11월 6일(목) ~ 11월 30일(일)이며 참가 희망자는 (사)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 수료자에게는 국회의원실 비서관 인턴체험의 기회가 주어지며,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간호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지난 10월 13~14일 양일에 걸쳐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생 61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10월 22일 고양시간호사회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간호전문직의 발전과제, 간호사의 정치참여 필요성, 간호사정치인을 육성하는 간호전문직 단체인 대한간호정우회 및 간호사정치인의 활동상을 차례로 소개하였다.
보건복지부 장관에 “진료지원전담간호사의 근무 안정성 위한 조속한 가이드 라인 마련 주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성남 중원, 재선)이 10월 1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진료지원전담간호사의 근무 안정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보건복지부에 주문했다.
이 의원이 제시한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공의 복귀 후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한 간호사는 54%에 달했다. 부서 이동이나 업무 조정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응답 비율도 74.8%였다. 또한 PA 2명 중 1명(47.9%)은 업무 스트레스가 증가했거나 사직,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업무조정 경험자 중 56.5%는 전공의가 기피하는 업무만 맡겨진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간호사들이 메워왔다”며 보건복지부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이 의원의 지적에 대해 “현재 수행규칙을 입법 예고하고 있는데, 근무 안정성 부분에 대해서도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간담회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국회 연구단체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를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간담회를 갖고 보건의료 발전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심사평가원은 이 자리에서 의료현실을 반영한 심사기준 개선, 의료 과다이용 관리방안,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제도 개선,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수가 개편 등 핵심 과제들을 보고했으며, 이어 전종덕 의원을 비롯한 포럼 소속 의원들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제도 개선방향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복지 이야기 한마당’ 성료

안성시는 지난 10월 16일 아양도서관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복지 이야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성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시민 33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욕구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날 그 결과를 공유했다.
시민들은 질의응답시간에, 1인 가구 · 고독사 · 돌봄 등 복지 현안은 물론 일자리 · 교통 등에 대해 질의를 하였고,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나서서 답변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소 고민했던 부분들을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안성의 다양한 현안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시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경기도의료원 임금 체불 사태⋯ ‘근본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임금 체불은 경제적 살인이며, 113억 원 운영비 지원 요청이 반영되지 않은 것은 경기도의 안일한 대응이다. 현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산을 즉각 마련하고, 오는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료원의 경영·노무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예고했다.
경기도의료원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의정부·포천 등 산하 5개 병원에서 113억 원이 넘는 자금 부족이 예상되며, 실제로 급여일에 80~85%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며칠 뒤에야 지급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해제 이후 병상가동률 회복은 더딘 반면 인건비와 운영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구조적 적자가 누적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따라 초과근무수당 등 당연히 지급돼야 할 임금까지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전, 울산형 모델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30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간호·의료·요양 등 돌봄 관련 전문가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울산시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는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일명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의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한 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울산의 준비 상황과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원스톱 지원 체계와 생활권 기반 연계 모델, 민관 거버넌스 구축,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등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양성평등 정책 대상 수상

장성숙 의원(인천광역시, 비례)이 지난 10월 1일 ‘2025 양성평등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장 의원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성평등 의식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장 의원은 인천시의회 여성복지 관련 상임위원으로서 △‘성평등 기본 조례’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개정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 활성화 △여성 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등을 이끌었다. 또한 「인천시 영유아보육 조례」 개정을 통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옹진·강화 등 도서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난임 시술 지원 확대 등 여성의 건강권과 출산권 보장에도 앞장섰다.
장 의원은 “성평등 정책은 특정 성별을 위한 시혜가 아니라 사회의 공정한 구조를 세우기 위한 기본 인권의 문제다. 성평등이 보장되어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유성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대표 발의

최옥술 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이 지난 9월 11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유성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심의·의결되었다.
최근 만성 질환 증가와 지역 주민의 건강 요구 증대에 따라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부응하여 이번 조례안을 마련하였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조직 및 인력에 관한 사항·지역건강협의체의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옥술 의원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 요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건강수준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박주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월 17일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지원 정책 간담회’를 열고 ‘26년 통합돌봄법’ 시행에 앞서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정책 추진 방안 및 ‘26년 사업 수행 시 지역 내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과천시는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비전으로 2026년 법 시행 전까지 재택 의료 및 요양서비스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연내 △ 관련 조례안을 제정하고, △사업적으로는 통합지원 신청부터 조사, 판정, 계획 수립, 서비스 제공,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갖춘 통합정보시스템을 도입 △전담 조직과 협의체를 구성해 민관 통합거버넌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촉구’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2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포항시에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복지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포항시의 노인 인구 비율이 이미 22%를 넘어섰음을 지적하며 “퇴원 환자나 고령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지속적인 돌봄 체계가 미비해 응급실 재방문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특히 내년부터 통합돌봄 관련 법률이 시행되는 만큼 “지자체가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포항시는 규모에 비해 방문간호를 비롯한 관련 인프라와 전문 인력(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통합 돌봄의 성공은 현장의 전문 인력 역량과 시민 참여에 달려 있다. 포항시가 계획한 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경로당 에어컨·공기청정기 관리 지원 제안’ 5분 발언

서향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월 20일 정읍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경로당 에어컨·공기청정기 관리 지원’을 제안하였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클린지원단 운영과 전문업체를 통한 소독과 필터 교체 등 지역별 순환 방식의 정기 점검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이군현 전 국회의원(김영이 前보건교사 부군)이 9월 25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자서전 <소년 노동자, KAIST 교수를 넘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이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간호정우회의 조희순 자문위원이 보건교사 회원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철학을 전하면서 “교육의 답은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 그 안에 있다. 학생에게는 꿈을, 교사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안심을 드릴 수 있는 교육,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약속이다. 글로벌 마인드를 키워줘야 하는 교육으로 대한민국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군현 전 의원은 통영 산양 출신으로, 마산제일여중과 서울 장훈고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한국교총 회장 등을 역임했고, 제17~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풍자 해학극
<깨진 독에 물 붓기 언제까지???>

이미지 출처 : @https://www.canva.com
2025년 10월까지의 간호계 현실...
1. 공급과 유출의 불균형
- 간호대 입학정원: 24,883명 (2025학년도, 2026학년도 유지)
- 2년간 신규 면허자 70,686명 배출, 실제 근무는 41%만
- 유휴 간호사 20만명 돌파 (전체 면허자의 39%)
2. 조기 이탈의 심각성
- 국립대병원 퇴직 간호사 83.6%가 5년 미만 근무
- 1년도 못 채운 비율 35.3%
- 신규 간호사 1년 내 사직률 57.4%
3. 정책의 모순
- 정원 증원은 계속되지만 처우 개선은 미비
- 간호대생 91%가 "현재 정원도 과다", 78%가 "감축 필요"
- 2024년 의정갈등으로 상급종합병원 채용 급감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한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과 양성,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주세요!
간호정우회의 활동에 소중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분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문의: 사무처 02-2264-2043)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1) 카카오톡 채널

앞으로 뉴스레터와 간호계 전반에 관한 최신의 뉴스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할 예정이오니, 대한간호정우회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정우회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쉽게 채널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2) 정우회 홈페이지 개정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새단장하였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간호정우회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도 연결되어있어, 회원분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평소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불편하셨거나 이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라도 간호정우회 사무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보석 같은 생각들로 저희 홈페이지는 채워질 것입니다.
(문의: 사무처 02-2264-2043)


사단법인 대한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교육 사업을 12월 22일(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보좌관과정은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주최하는 교육 사업으로, 입법기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간호사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사정치인으로서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직 간호사, 유휴 간호사, 간호대학(원)생 등 청년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삼권분립과 입법부의 역할 △법률안 제정 실무 △의정활동의 꽃, 국정감사
△보도자료 작성 △간호사정치인과의 대담 △국회의사당 견학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다. 정책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입법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현직 보좌관들의 현장 교육을 통해 실제 제도권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이해하며 입법부 관련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론교육은 12월 22일(월)~12월 24일(수)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회의사당 견학과 수료식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추후 안내)
접수기간은 11월 6일(목) ~ 11월 30일(일)이며 참가 희망자는 (사)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 수료자에게는 국회의원실 비서관 인턴체험의 기회가 주어지며,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간호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지난 10월 13~14일 양일에 걸쳐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생 61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10월 22일 고양시간호사회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간호전문직의 발전과제, 간호사의 정치참여 필요성, 간호사정치인을 육성하는 간호전문직 단체인 대한간호정우회 및 간호사정치인의 활동상을 차례로 소개하였다.
보건복지부 장관에 “진료지원전담간호사의 근무 안정성 위한 조속한 가이드 라인 마련 주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성남 중원, 재선)이 10월 1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진료지원전담간호사의 근무 안정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보건복지부에 주문했다.
이 의원이 제시한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공의 복귀 후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한 간호사는 54%에 달했다. 부서 이동이나 업무 조정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응답 비율도 74.8%였다. 또한 PA 2명 중 1명(47.9%)은 업무 스트레스가 증가했거나 사직,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업무조정 경험자 중 56.5%는 전공의가 기피하는 업무만 맡겨진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간호사들이 메워왔다”며 보건복지부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이 의원의 지적에 대해 “현재 수행규칙을 입법 예고하고 있는데, 근무 안정성 부분에 대해서도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간담회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국회 연구단체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를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간담회를 갖고 보건의료 발전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심사평가원은 이 자리에서 의료현실을 반영한 심사기준 개선, 의료 과다이용 관리방안, 약제 및 치료재료 허가범위 초과 사용제도 개선,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수가 개편 등 핵심 과제들을 보고했으며, 이어 전종덕 의원을 비롯한 포럼 소속 의원들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제도 개선방향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복지 이야기 한마당’ 성료

안성시는 지난 10월 16일 아양도서관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복지 이야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성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시민 33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욕구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날 그 결과를 공유했다.
시민들은 질의응답시간에, 1인 가구 · 고독사 · 돌봄 등 복지 현안은 물론 일자리 · 교통 등에 대해 질의를 하였고,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나서서 답변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소 고민했던 부분들을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안성의 다양한 현안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시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경기도의료원 임금 체불 사태⋯ ‘근본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임금 체불은 경제적 살인이며, 113억 원 운영비 지원 요청이 반영되지 않은 것은 경기도의 안일한 대응이다. 현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산을 즉각 마련하고, 오는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료원의 경영·노무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예고했다.
경기도의료원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의정부·포천 등 산하 5개 병원에서 113억 원이 넘는 자금 부족이 예상되며, 실제로 급여일에 80~85%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며칠 뒤에야 지급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해제 이후 병상가동률 회복은 더딘 반면 인건비와 운영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구조적 적자가 누적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따라 초과근무수당 등 당연히 지급돼야 할 임금까지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전, 울산형 모델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30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간호·의료·요양 등 돌봄 관련 전문가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울산시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는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일명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의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한 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울산의 준비 상황과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원스톱 지원 체계와 생활권 기반 연계 모델, 민관 거버넌스 구축,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등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양성평등 정책 대상 수상

장성숙 의원(인천광역시, 비례)이 지난 10월 1일 ‘2025 양성평등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장 의원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성평등 의식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장 의원은 인천시의회 여성복지 관련 상임위원으로서 △‘성평등 기본 조례’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개정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 활성화 △여성 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등을 이끌었다. 또한 「인천시 영유아보육 조례」 개정을 통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옹진·강화 등 도서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난임 시술 지원 확대 등 여성의 건강권과 출산권 보장에도 앞장섰다.
장 의원은 “성평등 정책은 특정 성별을 위한 시혜가 아니라 사회의 공정한 구조를 세우기 위한 기본 인권의 문제다. 성평등이 보장되어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유성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대표 발의

최옥술 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이 지난 9월 11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유성구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심의·의결되었다.
최근 만성 질환 증가와 지역 주민의 건강 요구 증대에 따라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부응하여 이번 조례안을 마련하였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조직 및 인력에 관한 사항·지역건강협의체의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옥술 의원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 요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건강수준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박주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월 17일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지원 정책 간담회’를 열고 ‘26년 통합돌봄법’ 시행에 앞서 과천시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정책 추진 방안 및 ‘26년 사업 수행 시 지역 내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과천시는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비전으로 2026년 법 시행 전까지 재택 의료 및 요양서비스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연내 △ 관련 조례안을 제정하고, △사업적으로는 통합지원 신청부터 조사, 판정, 계획 수립, 서비스 제공,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갖춘 통합정보시스템을 도입 △전담 조직과 협의체를 구성해 민관 통합거버넌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촉구’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2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포항시에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복지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포항시의 노인 인구 비율이 이미 22%를 넘어섰음을 지적하며 “퇴원 환자나 고령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지속적인 돌봄 체계가 미비해 응급실 재방문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특히 내년부터 통합돌봄 관련 법률이 시행되는 만큼 “지자체가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포항시는 규모에 비해 방문간호를 비롯한 관련 인프라와 전문 인력(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통합 돌봄의 성공은 현장의 전문 인력 역량과 시민 참여에 달려 있다. 포항시가 계획한 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경로당 에어컨·공기청정기 관리 지원 제안’ 5분 발언

서향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월 20일 정읍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경로당 에어컨·공기청정기 관리 지원’을 제안하였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클린지원단 운영과 전문업체를 통한 소독과 필터 교체 등 지역별 순환 방식의 정기 점검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이군현 전 국회의원(김영이 前보건교사 부군)이 9월 25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자서전 <소년 노동자, KAIST 교수를 넘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이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간호정우회의 조희순 자문위원이 보건교사 회원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철학을 전하면서 “교육의 답은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 그 안에 있다. 학생에게는 꿈을, 교사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안심을 드릴 수 있는 교육,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약속이다. 글로벌 마인드를 키워줘야 하는 교육으로 대한민국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군현 전 의원은 통영 산양 출신으로, 마산제일여중과 서울 장훈고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한국교총 회장 등을 역임했고, 제17~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풍자 해학극
<깨진 독에 물 붓기 언제까지???>

이미지 출처 : @https://www.canva.com
2025년 10월까지의 간호계 현실...
1. 공급과 유출의 불균형
- 간호대 입학정원: 24,883명 (2025학년도, 2026학년도 유지)
- 2년간 신규 면허자 70,686명 배출, 실제 근무는 41%만
- 유휴 간호사 20만명 돌파 (전체 면허자의 39%)
2. 조기 이탈의 심각성
- 국립대병원 퇴직 간호사 83.6%가 5년 미만 근무
- 1년도 못 채운 비율 35.3%
- 신규 간호사 1년 내 사직률 57.4%
3. 정책의 모순
- 정원 증원은 계속되지만 처우 개선은 미비
- 간호대생 91%가 "현재 정원도 과다", 78%가 "감축 필요"
- 2024년 의정갈등으로 상급종합병원 채용 급감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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