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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신년사
2
제5회 국회보좌관 과정 성료
3
‘대한민국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 안성례 전 의원 별세…향년 88세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3) 김보라 안성시장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5)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6) 황세주 경기도의원
7) 이다영 포항시의원
8)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
9)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10)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
11)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
5
간정 만평
6
간호사 및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 출마자 제보안내
7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8
간호정우회 회원 가입 및 승급 안내
9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사)대한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모든 회원과 간호사님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을 순조롭게 이루시어 알찬 결실을 거두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간호사들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정치인을 발굴 ‧ 육성하여 정치 활동을 통해 간호를 발전시키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991년 제58차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를 거쳐 창립되었습니다. 이후 2015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체제를 정비하고 내실을 다져왔습니다. 


  본회에서 실시하는 주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면, 입법기관에 대한 이론 및 실무현장 교육을 통해 청년간호사와 간호학생의 정치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정치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국회보좌관과정’과, 간호학생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정치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리연수원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간호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는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긍적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간호사정치인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으로 지방선거에 참여할 예비 간호사정치인을 대상으로 ‘출마자를 위한 선거아카데미’를 실시하여 필승 선거전략에 대한 노하우와 선배 간호사정치인의 선거 실전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에 출마한 간호사정치인과 간호사 가족의 선거활동을 격려하고 있으며,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하고 간호사정치인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간호정책 개발을 위해 ‘간호정책 세미나’, ‘국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간호현장의 주요 이슈를 공론화하고 간호발전과 보건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안을 도출하고 있으며, ‘나이팅게일 의정포럼’을 개최하여 간호사정치인들의 입법추진 활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현장의 주요 문제와 개선을 위한 정책안을 제안하는 활동과 더불어 간호사의 권익 옹호를 위한 청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정치의식 향상시키기 위해 중요 정치 뉴스와 이슈를 전달하고 간호사정치인의 최근 활동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를 매월 발간하여 발송하고 있으며, 간호현장의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 간호사정치인의 연간활동 소개, 간호계와 본회의 주요 소식을 알리는 대한간호정우회지 ‘Nurse Power’를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호정치인의 정치입문 배경, 정치 철학과 비전을 소개하는 ‘정치입문전략안내서’를 발간하여 정치에 대한 도전의식을 함양시키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우리나라 간호 발전과 간호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간호사정치인의 배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선배 간호사님들의 염원과 지원을 밑거름 삼아 지난 34년간 한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간호사정치인을 양성하고 간호정책을 구현하여 간호를 발전시키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간호현장에서 헌신하시는 간호사와 간호학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대한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 올림

2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성료



(사)대한간호정우회는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수료식을 1월 8일(목)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진행하였다.


국회보좌관과정은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주최하는 교육 사업으로, 입법기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간호사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사정치인으로서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에 현직 간호사, 간호대학원생, 간호학생 등 40명이 참여하였고 최종 39명이 수료하였다.


교육일정 중 ‘간호사정치인과의 대담’에는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이 참석하여 수료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 의원은 정치에 입문하게된 배경과 그 과정, 간호사 국회의원으로서의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며 수료생들과의 진솔한 대담을 나눴다. 전종덕 의원은 “오늘 대담에서 간호사 후배들이 간호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고충과 처우개선을 비롯한 간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간호현장의 문제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결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팀장), 장수정 이사(강릉원주대학교 교수), 김희진 교수(세경대학교)가 참석하였다.


이날 과정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최우수상 1인 △허환(전북대학교), 우수상 5인 △고솔명(세경대학교), 엄정희(중앙대학교), 오준석(강원대학교), 우수윤(용인세브란스병원), 정정아(서정대학교)


최우수상 수상자 허환 수료생(전북대학교 3학년)은 “국회보좌관과정을 통해 간호사가 단순히 현장에 머무르는 역할을 넘어, 정책과 입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다. 간호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정치와 제도 개선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간호사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준비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며, “이러한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대한간호정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3 ‘대한민국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 안성례 전 의원 별세…향년 88세



최초의 간호사 출신 정치인인 안성례 전 의원이 12월 28일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안 전 의원은 광주시의원 3선을 지낸 정치인이자 5·18민주화운동의 산증인으로, ‘오월 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간호정우회의 대모로서 자문위원을 맡아 간호계와 시민사회를 잇는 역할을 활발하게 수행하였다.


안 전 의원은 1938년 11월 19일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1957년 전남대학교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병원과 광주기독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의료 현장을 지켰다. 특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총탄에 쓰러진 시민들을 치료하며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섰다. 부상자가 급증해 병원에 혈액이 부족해지자 직원과 시민들에게 헌혈을 요청했고, 병원을 찾은 외신 기자들에게 국제엠네스티를 통해 5·18의 참상을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5·18 이후에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부상당하거나 구속된 이들의 가족 모임에 참여했으며, 민주화운동구속자가족협의회(민가협)의 회장으로서 진상 규명 활동에 힘썼다.


안 전 의원은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으로서 광주시의원 3선을 지냈다. 지방의회에서의 의정활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간호 발전과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민주주의 발전에도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또한 2006년에는 5·18 민주화운동에서 가족을 잃은 어머니·아내 등이 모인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맡아 6년간 이끌었다.


대한간호정우회에서는 이명하 회장과 송유진 사무처장이 빈소를 방문해, 간호정우회 자문위원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유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였다. 유족으로는 자녀인 명윤석, 명혜원, 명규원, 명지원, 명진 광주시의원 등이 있으며, 장지는 국립 5·18 민주묘지다.


안성례의원의 업적과 일생에 관한 기사:

https://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16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병원 입원 시 간병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를 12월 2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당과 야당이 각각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접근 방식의 차이를 보였지만 현행 제도가 의료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였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병원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제도로, 가족의 간병 부담 완화와 환자 안전 강화를 목표로 도입됐다. 그러나 제도 시행 이후에도 참여 병상 확대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인력 부족과 낮은 수가, 간호 인력의 과중한 업무 부담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은 현장의 인력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간호사들이 감당하는 업무 강도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인력 기준과 수가 체계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제도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될 수 없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인력 기준과 수가 체계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핵심 쟁점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었다. 현행 인력 기준이 환자 특성과 간호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간호 인력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낮은 수가는 병원이 제도 참여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제기되었다. 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공공성을 요구받는 제도이므로 의료기관과 간호 인력의 희생에만 의존하는 구조는 한계가 있다고 입을 모았으며,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확대를 위해서는 국가의 명확한 역할 설정과 함께 적정한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에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번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병원 내 돌봄 체계 구축이라는 큰 틀 속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돌봄정책·돌봄노동 개선 담은 ‘돌봄3법’ 발의 추진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노조 단체와 함께 12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돌봄3법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돌봄 3법(돌봄정책기본법, 돌봄자지원법, 돌봄노동자 노동조건 개선법)의 국회 입법 발의를 공식 발표하고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종덕 의원은 “돌봄을 개인의 책임으로 떠넘겨온 사회에서 벗어나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돌봄 3법을 발의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전 의원은 현재 돌봄 수요가 증가하나 가족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고 돌봄 노동자들이 저임금과 불안정 고용 속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돌봄을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 정책 영역으로 규정하고 통합적인 정책 수립을 의무화 ▲돌봄으로 인한 소득 불안정을 방지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며, 돌봄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법률은 돌봄 노동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임금, 휴식, 안전 기준 설정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임을 알렸다.


전 의원은 “돌봄 3법은 하나의 돌봄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세 개의 축이며, 3법이 함께 작동될 때 돌봄은 개인의 희생이 아닌 사회의 책임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우수도시 안성’ 입지 굳혔다...행정·복지·농업 전 분야 수상 행진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기도,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행정·복지·농업·환경·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2월 23일에 밝혔다.


올해 수상 실적은 2024년과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기획력, 정책 완성도와 현장 실행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보건 분야의 경우,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대상 장관상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평가 최우수 기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수상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유공 표창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현장 중심의 복지 사업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수상은 특정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들이 외부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내년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의료공백 어린이집, 간호사가 채웠다





장성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공동 주최한 ‘2025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방문간호사들이 1년간 280개 어린이집을 찾아 1만 명이 넘는 영유아를 밀착 관리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은 간호사 의무 배치 대상이 아닌 현원 10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의 보건·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인천시는 올해 총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관내 어린이집 280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 기준 방문간호사들은 총 2576회에 걸쳐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1만583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단순 검진을 넘어 △정기적인 건강·발달 사정을 통한 이상 소견 조기 발견 △치료가 필요한 아동 48명에 대한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성과가 두드러졌다. 방문간호사가 현장에서 발굴한 취약계층 아동을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와 연계해 △다문화 가정 아동 대상 언어치료 지원 △중증 치아 질환 아동 치과 치료 연계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였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2월 19일 울산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의료·보건 분야 전문가와 시민사회 관계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울산 공공의료의 현주소와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울산의 필수의료 공백과 공공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점검하고, 공공의료원 설립을 포함한 지역 공공의료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손 의원은 “울산 공공의료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모든 시민을 지탱하는 사회적 안전망이다.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므로, 이번에 제시된 발제와 토론 의견들이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보건의료 연구회가 지속적으로 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황세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우수의정 대상’ 수상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2월 4일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


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여성 의원으로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이다영 포항시의원

‘자살 예방 정책 공로 인정’ 국회자살예방포럼상 수상 영예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2월 1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자살예방포럼상’(우수지방의회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평소 자살 예방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과 지방의회 차원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정당과 이념을 초월해 자살 예방에 힘쓰는 국회의원들의 연구 모임으로, 매년 시상식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우수한 공적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지방의회 부문 수상자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 존중 문화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절실한 마음에 귀 기울이고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자살예방 정책이 포항에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

‘2025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자살예방 우수지방의회 의원 선정



이희래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관한 ‘2025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방의회 의원으로 선정되어 국회자살예방포럼 대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이희래 의원이 지방의회 차원에서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 강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제279회 임시회에서 이 의원은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현실을 지적하며,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내 독립적인 자살예방 전담 조직이 부재한 점을 문제로 제기하고, 전담 인력과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생명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자살예방이 일회성 사업이나 부수적인 행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예산과 인력 확충을 통해 자살예방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3 간호사 정치인 동정
9)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지역 돌봄 통합지원 근거 마련



반미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남동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유광희 의원과 공동 발의하였다.


조례안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분질적으로 제공되던 주거·의료·보건·요양·돌봄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법률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조례안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라는 조례 취지에 맞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3월 시행 예정인 상위법과 용어·체계를 맞추고 통합 돌봄 범위를 의료·요양·주거·일상 돌봄까지 확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0)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

돌봄 통합지원 조례 가결... 지역 돌봄 체계 전환점 마련



신지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2월 1일 계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구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형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구 차원의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첫 제도적 발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내용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및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 돌봄·주거 등 통합서비스 제공 △전담조직 설치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 창구 운영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및 운영 △주민 참여를 위한 홍보·교육 등이다. 

특히 전담조직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이 핵심으로,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 단절 없는 연속적 지원 △재가 중심의 통합 돌봄 제공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돌봄 생태계 조성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지수 의원은 “돌봄 과정에서 생기는 단절을 최소화하고, 주민 개개인의 상황과 욕구에 맞춘 통합형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조례를 통해 ‘한 곳에서, 한 번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완결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1)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

‘광주광역시 북구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발의



황예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306회 제2차 정례회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한 ‘광주북구가족센터’ 설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와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통합·맞춤형 가족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정문제 예방․상담 및 교육 △건강가정 유지 프로그램 운영 △센터 조직 및 운영 방식 등 가족센터 전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황 의원은 “가족의 행복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된다.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가족센터가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와 요구에 맞춘 통합·맞춤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5 간정만평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2026년은 통합돌봄 시범사업 확대에 따른

 간호사의 주도적 역할 확보를 위한 원년



[그림 해석] 


1. 중앙의 간호사 : 케어 코디네이션의 허브이자 리더로서 활동하는 모습


2. 지역사회 가정들 : 마을 곳곳의 노인 주택과 환자들이 살던 곳에서의 돌봄을 표현


3. 의사와 협력 : 간호사와 의사가 케어플랜 문서를 함께 검토하되, 주도권은 간호사가 갖는 구도


4. 연결 화살표 : 간호사가 환자, 의료진,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조정자로서의 역할 강조


이미지 출처 : @https://www.canva.com

6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선 출마(예정)자 제보 안내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예정)자를 저희 간호정우회에 알려 주시면 후보자들과 인터뷰, 홍보 기사등을 실을 예정이고, 간호정우회에서 후원할 예정이오니,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7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8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대한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과 양성,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주세요!

간호정우회의 활동에 소중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분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문의: 사무처 02-2264-2043)


대한간호정우회 회원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 nrpower@naver.com
9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카카오톡 채널



앞으로 뉴스레터와 간호계 전반에 관한 최신의 뉴스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할 예정이오니, 대한간호정우회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정우회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쉽게 채널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2) 정우회 홈페이지 개정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새단장하였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간호정우회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도 연결되어있어, 회원분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평소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불편하셨거나 이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라도 간호정우회 사무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보석 같은 생각들로 저희 홈페이지는 채워질 것입니다.

(문의: 사무처 02-2264-2043)



대한간호정우회 SNS 바로가기



1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신년사
2
제5회 국회보좌관 과정 성료
3
‘대한민국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 안성례 전 의원 별세…향년 88세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3) 김보라 안성시장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5)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6) 황세주 경기도의원
7) 이다영 포항시의원
8)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
9)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10)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
11)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
5
간정 만평
6
간호사 및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 출마자 제보안내
7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8
간호정우회 회원 가입 및 승급 안내
9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사)대한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모든 회원과 간호사님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을 순조롭게 이루시어 알찬 결실을 거두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간호사들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정치인을 발굴 ‧ 육성하여 정치 활동을 통해 간호를 발전시키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991년 제58차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를 거쳐 창립되었습니다. 이후 2015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체제를 정비하고 내실을 다져왔습니다. 


  본회에서 실시하는 주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면, 입법기관에 대한 이론 및 실무현장 교육을 통해 청년간호사와 간호학생의 정치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정치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국회보좌관과정’과, 간호학생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정치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리연수원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간호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는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긍적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간호사정치인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으로 지방선거에 참여할 예비 간호사정치인을 대상으로 ‘출마자를 위한 선거아카데미’를 실시하여 필승 선거전략에 대한 노하우와 선배 간호사정치인의 선거 실전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에 출마한 간호사정치인과 간호사 가족의 선거활동을 격려하고 있으며,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하고 간호사정치인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간호정책 개발을 위해 ‘간호정책 세미나’, ‘국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간호현장의 주요 이슈를 공론화하고 간호발전과 보건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안을 도출하고 있으며, ‘나이팅게일 의정포럼’을 개최하여 간호사정치인들의 입법추진 활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현장의 주요 문제와 개선을 위한 정책안을 제안하는 활동과 더불어 간호사의 권익 옹호를 위한 청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정치의식 향상시키기 위해 중요 정치 뉴스와 이슈를 전달하고 간호사정치인의 최근 활동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를 매월 발간하여 발송하고 있으며, 간호현장의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 간호사정치인의 연간활동 소개, 간호계와 본회의 주요 소식을 알리는 대한간호정우회지 ‘Nurse Power’를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호정치인의 정치입문 배경, 정치 철학과 비전을 소개하는 ‘정치입문전략안내서’를 발간하여 정치에 대한 도전의식을 함양시키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우리나라 간호 발전과 간호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간호사정치인의 배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선배 간호사님들의 염원과 지원을 밑거름 삼아 지난 34년간 한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간호사정치인을 양성하고 간호정책을 구현하여 간호를 발전시키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간호현장에서 헌신하시는 간호사와 간호학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대한간호정우회 회장 이명하 올림

2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성료



(사)대한간호정우회는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 수료식을 1월 8일(목)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진행하였다.


국회보좌관과정은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주최하는 교육 사업으로, 입법기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간호사의 정치역량을 향상시키고 간호사정치인으로서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과정에 현직 간호사, 간호대학원생, 간호학생 등 40명이 참여하였고 최종 39명이 수료하였다.


교육일정 중 ‘간호사정치인과의 대담’에는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이 참석하여 수료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 의원은 정치에 입문하게된 배경과 그 과정, 간호사 국회의원으로서의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며 수료생들과의 진솔한 대담을 나눴다. 전종덕 의원은 “오늘 대담에서 간호사 후배들이 간호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고충과 처우개선을 비롯한 간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간호현장의 문제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결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 이금문 부회장(삼성서울병원 팀장), 장수정 이사(강릉원주대학교 교수), 김희진 교수(세경대학교)가 참석하였다.


이날 과정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최우수상 1인 △허환(전북대학교), 우수상 5인 △고솔명(세경대학교), 엄정희(중앙대학교), 오준석(강원대학교), 우수윤(용인세브란스병원), 정정아(서정대학교)


최우수상 수상자 허환 수료생(전북대학교 3학년)은 “국회보좌관과정을 통해 간호사가 단순히 현장에 머무르는 역할을 넘어, 정책과 입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다. 간호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정치와 제도 개선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간호사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준비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며, “이러한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대한간호정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3 ‘대한민국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 안성례 전 의원 별세…향년 88세



최초의 간호사 출신 정치인인 안성례 전 의원이 12월 28일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안 전 의원은 광주시의원 3선을 지낸 정치인이자 5·18민주화운동의 산증인으로, ‘오월 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간호정우회의 대모로서 자문위원을 맡아 간호계와 시민사회를 잇는 역할을 활발하게 수행하였다.


안 전 의원은 1938년 11월 19일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1957년 전남대학교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병원과 광주기독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의료 현장을 지켰다. 특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총탄에 쓰러진 시민들을 치료하며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섰다. 부상자가 급증해 병원에 혈액이 부족해지자 직원과 시민들에게 헌혈을 요청했고, 병원을 찾은 외신 기자들에게 국제엠네스티를 통해 5·18의 참상을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5·18 이후에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부상당하거나 구속된 이들의 가족 모임에 참여했으며, 민주화운동구속자가족협의회(민가협)의 회장으로서 진상 규명 활동에 힘썼다.


안 전 의원은 최초의 간호사 정치인으로서 광주시의원 3선을 지냈다. 지방의회에서의 의정활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간호 발전과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민주주의 발전에도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또한 2006년에는 5·18 민주화운동에서 가족을 잃은 어머니·아내 등이 모인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맡아 6년간 이끌었다.


대한간호정우회에서는 이명하 회장과 송유진 사무처장이 빈소를 방문해, 간호정우회 자문위원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유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였다. 유족으로는 자녀인 명윤석, 명혜원, 명규원, 명지원, 명진 광주시의원 등이 있으며, 장지는 국립 5·18 민주묘지다.


안성례의원의 업적과 일생에 관한 기사:

https://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16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병원 입원 시 간병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를 12월 2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당과 야당이 각각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접근 방식의 차이를 보였지만 현행 제도가 의료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였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병원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제도로, 가족의 간병 부담 완화와 환자 안전 강화를 목표로 도입됐다. 그러나 제도 시행 이후에도 참여 병상 확대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인력 부족과 낮은 수가, 간호 인력의 과중한 업무 부담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은 현장의 인력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간호사들이 감당하는 업무 강도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인력 기준과 수가 체계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제도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될 수 없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인력 기준과 수가 체계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핵심 쟁점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었다. 현행 인력 기준이 환자 특성과 간호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간호 인력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낮은 수가는 병원이 제도 참여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제기되었다. 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공공성을 요구받는 제도이므로 의료기관과 간호 인력의 희생에만 의존하는 구조는 한계가 있다고 입을 모았으며,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확대를 위해서는 국가의 명확한 역할 설정과 함께 적정한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에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번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병원 내 돌봄 체계 구축이라는 큰 틀 속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돌봄정책·돌봄노동 개선 담은 ‘돌봄3법’ 발의 추진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노조 단체와 함께 12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돌봄3법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돌봄 3법(돌봄정책기본법, 돌봄자지원법, 돌봄노동자 노동조건 개선법)의 국회 입법 발의를 공식 발표하고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종덕 의원은 “돌봄을 개인의 책임으로 떠넘겨온 사회에서 벗어나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돌봄 3법을 발의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전 의원은 현재 돌봄 수요가 증가하나 가족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고 돌봄 노동자들이 저임금과 불안정 고용 속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돌봄을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 정책 영역으로 규정하고 통합적인 정책 수립을 의무화 ▲돌봄으로 인한 소득 불안정을 방지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며, 돌봄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법률은 돌봄 노동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임금, 휴식, 안전 기준 설정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임을 알렸다.


전 의원은 “돌봄 3법은 하나의 돌봄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세 개의 축이며, 3법이 함께 작동될 때 돌봄은 개인의 희생이 아닌 사회의 책임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우수도시 안성’ 입지 굳혔다...행정·복지·농업 전 분야 수상 행진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기도,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행정·복지·농업·환경·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2월 23일에 밝혔다.


올해 수상 실적은 2024년과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기획력, 정책 완성도와 현장 실행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보건 분야의 경우,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대상 장관상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평가 최우수 기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수상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유공 표창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현장 중심의 복지 사업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수상은 특정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들이 외부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내년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의료공백 어린이집, 간호사가 채웠다



장성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공동 주최한 ‘2025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방문간호사들이 1년간 280개 어린이집을 찾아 1만 명이 넘는 영유아를 밀착 관리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은 간호사 의무 배치 대상이 아닌 현원 10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의 보건·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인천시는 올해 총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관내 어린이집 280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 기준 방문간호사들은 총 2576회에 걸쳐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1만583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단순 검진을 넘어 △정기적인 건강·발달 사정을 통한 이상 소견 조기 발견 △치료가 필요한 아동 48명에 대한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성과가 두드러졌다. 방문간호사가 현장에서 발굴한 취약계층 아동을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와 연계해 △다문화 가정 아동 대상 언어치료 지원 △중증 치아 질환 아동 치과 치료 연계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였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2월 19일 울산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의료·보건 분야 전문가와 시민사회 관계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울산 공공의료의 현주소와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울산의 필수의료 공백과 공공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점검하고, 공공의료원 설립을 포함한 지역 공공의료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손 의원은 “울산 공공의료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모든 시민을 지탱하는 사회적 안전망이다. 울산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의료원 설립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므로, 이번에 제시된 발제와 토론 의견들이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보건의료 연구회가 지속적으로 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황세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우수의정 대상’ 수상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2월 4일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


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여성 의원으로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이다영 포항시의원

‘자살 예방 정책 공로 인정’ 국회자살예방포럼상 수상 영예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2월 1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자살예방포럼상’(우수지방의회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평소 자살 예방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과 지방의회 차원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정당과 이념을 초월해 자살 예방에 힘쓰는 국회의원들의 연구 모임으로, 매년 시상식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우수한 공적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지방의회 부문 수상자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 존중 문화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절실한 마음에 귀 기울이고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자살예방 정책이 포항에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

‘2025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자살예방 우수지방의회 의원 선정



이희래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관한 ‘2025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방의회 의원으로 선정되어 국회자살예방포럼 대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이희래 의원이 지방의회 차원에서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 강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제279회 임시회에서 이 의원은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현실을 지적하며,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내 독립적인 자살예방 전담 조직이 부재한 점을 문제로 제기하고, 전담 인력과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생명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자살예방이 일회성 사업이나 부수적인 행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예산과 인력 확충을 통해 자살예방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3 간호사 정치인 동정
9)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지역 돌봄 통합지원 근거 마련



반미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남동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유광희 의원과 공동 발의하였다.


조례안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분질적으로 제공되던 주거·의료·보건·요양·돌봄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법률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조례안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라는 조례 취지에 맞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3월 시행 예정인 상위법과 용어·체계를 맞추고 통합 돌봄 범위를 의료·요양·주거·일상 돌봄까지 확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0)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

돌봄 통합지원 조례 가결... 지역 돌봄 체계 전환점 마련



신지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2월 1일 계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구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형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구 차원의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첫 제도적 발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내용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및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 돌봄·주거 등 통합서비스 제공 △전담조직 설치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 창구 운영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및 운영 △주민 참여를 위한 홍보·교육 등이다. 

특히 전담조직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이 핵심으로,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 단절 없는 연속적 지원 △재가 중심의 통합 돌봄 제공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돌봄 생태계 조성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지수 의원은 “돌봄 과정에서 생기는 단절을 최소화하고, 주민 개개인의 상황과 욕구에 맞춘 통합형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조례를 통해 ‘한 곳에서, 한 번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완결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 간호사 정치인 동정
11)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

‘광주광역시 북구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발의



황예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306회 제2차 정례회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한 ‘광주북구가족센터’ 설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와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통합·맞춤형 가족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정문제 예방․상담 및 교육 △건강가정 유지 프로그램 운영 △센터 조직 및 운영 방식 등 가족센터 전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황 의원은 “가족의 행복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된다.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가족센터가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와 요구에 맞춘 통합·맞춤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5 간정만평

간호정우회는 새로운 기획으로 간호사들의 현실을 AI 이미지는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만평을 연재하고자 한다.


2026년은 통합돌봄 시범사업 확대에 따른

 간호사의 주도적 역할 확보를 위한 원년



[그림 해석] 


1. 중앙의 간호사 : 케어 코디네이션의 허브이자 리더로서 활동하는 모습


2. 지역사회 가정들 : 마을 곳곳의 노인 주택과 환자들이 살던 곳에서의 돌봄을 표현


3. 의사와 협력 : 간호사와 의사가 케어플랜 문서를 함께 검토하되, 주도권은 간호사가 갖는 구도


4. 연결 화살표 : 간호사가 환자, 의료진,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조정자로서의 역할 강조


이미지 출처 : @https://www.canva.com

6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선 출마(예정)자 제보 안내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예정)자를 저희 간호정우회에 알려 주시면 후보자들과 인터뷰, 홍보 기사등을 실을 예정이고, 간호정우회에서 후원할 예정이오니,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7 ‘네 컷 간호사 인생’ 웹툰 인재 모집 안내


간호계의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반짝이는 창의력으로 ‘네 컷 인생’을 그려 주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간호계의 현실을 비평해 주실 인재분들께서는 nrpower@naver.com으로 경력 사항, 웹툰 작가로의 포부, 데모컷을 보내주시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간호계를 평정하는 ‘웹툰 작가’로 모시겠습니다. 처우 등에 관한 내용은 선발 후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간호대학생, 간호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8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대한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과 양성,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주세요!

간호정우회의 활동에 소중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분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문의: 사무처 02-2264-2043)


대한간호정우회 회원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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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카카오톡 채널



앞으로 뉴스레터와 간호계 전반에 관한 최신의 뉴스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할 예정이오니, 대한간호정우회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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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우회 홈페이지 개정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새단장하였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간호정우회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도 연결되어있어, 회원분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평소 간호정우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불편하셨거나 이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라도 간호정우회 사무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보석 같은 생각들로 저희 홈페이지는 채워질 것입니다.

(문의: 사무처 02-2264-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