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후보들이 전국 각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돌봄과 보건의료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는 기초자치단체장 1명, 광역의회 시·도의원 5명, 기초의회 구·시·군 의원 13명 등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역 의료 공백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의료 현장 경험을 갖춘 간호사 출신 당선자들이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보건의료정책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기초의회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간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후보들이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들은 의료 현장과 지역사회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 ▲어르신 건강관리 확대 ▲방문간호 및 재택의료 활성화 ▲아동·장애인 돌봄 지원 ▲공공보건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해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는 단순 치료 중심을 넘어 예방과 돌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정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 곁에서 직접 환자와 가족을 돌봐온 간호사 출신 정치인들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간호사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들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온 인재들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주요 간호사 출신 정치인들은 다음과 같다.
[간호사 출신 주요 당선자 명단]
단체장
▲안성시장 김보라(민주당)
광역의원(비례)
▲충청남도의원 김현이(국힘당)
▲경상북도의원 공승희(국힘당)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김나영(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임혜주(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장희순(민주당)
기초의원(지역)
▲고양시의원 이해림(민주당)
▲정읍시의원 서향경(민주당)
▲대전유성구의원 최옥술(민주당)
▲인천계양구의원 신지수(민주당)
▲광주북구의원 황예원(민주당)
▲경남하동군의원 김영림(민주당)
▲충남당진시의원 김연경(국힘당)
▲경북영주시의원 석혜순(국힘당)
▲인천검단구의원 이현주(민주당)
기초의원(비례)
▲서울특별시 서초구의원 정민우(국힘당)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원 김선희(국힘당)
▲경상북도 김천시의원 전은애(민주당)
▲남양주시의원 김수연(민주당)
대한간호정우회는 앞으로도 간호사 출신의 지방정부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이 간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을 위한 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단체 사진)
(사)대한간호정우회가 ‘2026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선관위 명칭: 선거정치 리더십 아카데미)를 오는 6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대한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간호전문직단체, 대한간호정우회 활동 소개를 비롯해 ▲2030 청년의 정치참여 중요성 ▲리더의 스피치 ▲간호사 정치인과의 만남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간호사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고 진로 설정에 필요한 조언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매년 간호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전국 간호대학에 공문을 발송해 각 대학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하였다. 신청자 접수는 6월 7일 마감되었으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간호대학생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져 인기리에 접수가 마감되었다.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TF) 단장 취임

이수진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지난 5월 6일에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발족시키고 단장을 맡았다. 최근 청주의 29주 차 산모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되었지만 끝내 태아가 숨진 사건을 거론하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지원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여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문제는 응급실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 수술, 마취, 소아 등과 관련한 의료 인력과 시설 인프라를 어떻게 갖출 것이냐는 복합적인 문제이기에, 종합적인 해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는 앞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관련 정책 대응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해법을 수립하고, 필요한 입법 과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하 “공단”) 상임감사에 정혜선 前간호정우회 수석부회장이 5월 15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정 상임감사는 공단설립 이래 최초의 여성 상임임원이다.
정혜선 신임 상임감사는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로서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회장, 고용노동부 산업보건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산업안전보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2025)으로 활동하며 현 정부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만드는데 참여하였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비상임이사(2018~2020)로 활동하며 주요 현안과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취임 초기부터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혜선 상임감사는 “리스크 기반의 감사체계 확립을 통해 내부통제 기능을 고도화함으로써 공단의 경영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산재예방사업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 또한 투명한 감사 행정을 바탕으로 공단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대한간호정우회는 5월 16일에 개최된 전문간호사협회 분야별 간호사회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본회 이금문 부회장과 송유진 사무처장이 참석하였으며, 대한가정간호사회, 대한외상급성기간호학회, 대한외상간호사회, 대한체외순환사협회,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한국가정방문간호학회의 임원도 참석하였다.
이 간담회에서는 전담 간호사, 전문간호사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각 단체들과 이슈를 공유하고 연대를 제안하였다. 아울러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정책 제안, 향후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에 전달할 내용에 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하였다.
‘전문간호사’ 지원 3년새 2배 증가, 의료현장 변화가 보여주는 신호
최근 간호들의 전문간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간호사를 육성하는 전문교육기관인 임상대학원과 간호대학원의 입학 경쟁률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성균관대 임상간호대학원은 2026학년도 모집정원이 30명인데 361명이 지원하여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고려대와 연세대 역시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간호사는 일정 경력을 가진 간호사가 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한 뒤 분야별 자격을 취득한 전문 인력이다.
의정 갈등과 간호법 시행 이후 의료현장에서 전문간호사의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특히 PA 간호사의 법적 근거 마련과 통합돌봄 정책 추진이 맞물리면서 숙련된 간호인력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병원의 전문 간호사 채용과 지원 역시 확대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는 전문간호사가 단순 진료보조 역할을 넘어서서 전문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단기적 현상이 아닌 의료인력 체계 전반의 장기적 전환으로 평가된다. 간호사의 역할이 기존의 진료보조 업무를 넘어서서 독립적 의료행위 수행자로 확대되면서 전문성과 숙련성를 갖춘 간호인력 배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전문간호사 자격 획득을 위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간호사들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출처: 조선일보
※ 상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4/20/LOPGXGKTHBH4PHKZTNKJPWWGD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간호사 출신 정치인들,
지역 통합돌봄 공백의 해결사로 등판!!

“이제 우리 지역에
돌봄 전문정치인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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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후보들이 전국 각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돌봄과 보건의료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는 기초자치단체장 1명, 광역의회 시·도의원 5명, 기초의회 구·시·군 의원 13명 등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역 의료 공백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의료 현장 경험을 갖춘 간호사 출신 당선자들이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보건의료정책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기초의회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간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후보들이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들은 의료 현장과 지역사회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 ▲어르신 건강관리 확대 ▲방문간호 및 재택의료 활성화 ▲아동·장애인 돌봄 지원 ▲공공보건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해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는 단순 치료 중심을 넘어 예방과 돌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정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 곁에서 직접 환자와 가족을 돌봐온 간호사 출신 정치인들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간호사 출신 지방선거 당선자들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온 인재들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주요 간호사 출신 정치인들은 다음과 같다.
[간호사 출신 주요 당선자 명단]
단체장
▲안성시장 김보라(민주당)
광역의원(비례)
▲충청남도의원 김현이(국힘당)
▲경상북도의원 공승희(국힘당)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김나영(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임혜주(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장희순(민주당)
기초의원(지역)
▲고양시의원 이해림(민주당)
▲정읍시의원 서향경(민주당)
▲대전유성구의원 최옥술(민주당)
▲인천계양구의원 신지수(민주당)
▲광주북구의원 황예원(민주당)
▲경남하동군의원 김영림(민주당)
▲충남당진시의원 김연경(국힘당)
▲경북영주시의원 석혜순(국힘당)
▲인천검단구의원 이현주(민주당)
기초의원(비례)
▲서울특별시 서초구의원 정민우(국힘당)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원 김선희(국힘당)
▲경상북도 김천시의원 전은애(민주당)
▲남양주시의원 김수연(민주당)
대한간호정우회는 앞으로도 간호사 출신의 지방정부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이 간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을 위한 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단체 사진)
(사)대한간호정우회가 ‘2026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선관위 명칭: 선거정치 리더십 아카데미)를 오는 6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대한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간호전문직단체, 대한간호정우회 활동 소개를 비롯해 ▲2030 청년의 정치참여 중요성 ▲리더의 스피치 ▲간호사 정치인과의 만남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간호사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고 진로 설정에 필요한 조언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매년 간호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간호정우회는 전국 간호대학에 공문을 발송해 각 대학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하였다. 신청자 접수는 6월 7일 마감되었으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간호대학생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져 인기리에 접수가 마감되었다.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TF) 단장 취임

이수진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지난 5월 6일에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발족시키고 단장을 맡았다. 최근 청주의 29주 차 산모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되었지만 끝내 태아가 숨진 사건을 거론하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지원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여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문제는 응급실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 수술, 마취, 소아 등과 관련한 의료 인력과 시설 인프라를 어떻게 갖출 것이냐는 복합적인 문제이기에, 종합적인 해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는 앞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관련 정책 대응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해법을 수립하고, 필요한 입법 과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하 “공단”) 상임감사에 정혜선 前간호정우회 수석부회장이 5월 15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정 상임감사는 공단설립 이래 최초의 여성 상임임원이다.
정혜선 신임 상임감사는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로서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회장, 고용노동부 산업보건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산업안전보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2025)으로 활동하며 현 정부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만드는데 참여하였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비상임이사(2018~2020)로 활동하며 주요 현안과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취임 초기부터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혜선 상임감사는 “리스크 기반의 감사체계 확립을 통해 내부통제 기능을 고도화함으로써 공단의 경영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산재예방사업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 또한 투명한 감사 행정을 바탕으로 공단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대한간호정우회는 5월 16일에 개최된 전문간호사협회 분야별 간호사회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본회 이금문 부회장과 송유진 사무처장이 참석하였으며, 대한가정간호사회, 대한외상급성기간호학회, 대한외상간호사회, 대한체외순환사협회,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한국가정방문간호학회의 임원도 참석하였다.
이 간담회에서는 전담 간호사, 전문간호사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각 단체들과 이슈를 공유하고 연대를 제안하였다. 아울러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정책 제안, 향후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에 전달할 내용에 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하였다.
‘전문간호사’ 지원 3년새 2배 증가, 의료현장 변화가 보여주는 신호
최근 간호들의 전문간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간호사를 육성하는 전문교육기관인 임상대학원과 간호대학원의 입학 경쟁률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성균관대 임상간호대학원은 2026학년도 모집정원이 30명인데 361명이 지원하여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고려대와 연세대 역시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간호사는 일정 경력을 가진 간호사가 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한 뒤 분야별 자격을 취득한 전문 인력이다.
의정 갈등과 간호법 시행 이후 의료현장에서 전문간호사의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특히 PA 간호사의 법적 근거 마련과 통합돌봄 정책 추진이 맞물리면서 숙련된 간호인력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병원의 전문 간호사 채용과 지원 역시 확대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는 전문간호사가 단순 진료보조 역할을 넘어서서 전문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단기적 현상이 아닌 의료인력 체계 전반의 장기적 전환으로 평가된다. 간호사의 역할이 기존의 진료보조 업무를 넘어서서 독립적 의료행위 수행자로 확대되면서 전문성과 숙련성를 갖춘 간호인력 배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전문간호사 자격 획득을 위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간호사들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출처: 조선일보
※ 상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4/20/LOPGXGKTHBH4PHKZTNKJPWWGD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간호사 출신 정치인들,
지역 통합돌봄 공백의 해결사로 등판!!

“이제 우리 지역에
돌봄 전문정치인이 생겼다!”
통합돌봄 공백?
간호사 출신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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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양성·후원 활동에 함께해 주시고, 다양한 의견 제시와 적극적인 의사결정으로 힘을 보태주실 분들의 회원 가입을 기다립니다.
※ 문의 : 간호정우회 사무처(02-2264-2043)
10만 간호사 회원이 함께 보는 간호정우회지에 광고를 하실 광고주를 모집합니다. 간호계와 관련된 분야(의료기기, 의료용품, 의학 서적 등) 홍보를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1) 카카오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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