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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안내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3) 김보라 안성시장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5) 황세주 경기도의원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7) 박주리 과천시의원
8) 이다영 포항시의원
3
간호정우회 회원들을 위한 복지몰 운영 안내
4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5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제보 안내
6
간정만평: 간호사 PA 업무 공식화했지만…
7
간호정우회지 광고주 모집 안내
8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홈페이지 개정 안내
1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안내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7월 13일까지 접수”

(2024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단체 사진)


대한간호정우회가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8월 28일(목)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하여 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소개,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리더의 소통 레시피,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과 진로 설정을 위한 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간호대학으로 공문을 보내 각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에 한하여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월)부터 7월 13일(일)까지이며, 정우회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방법은 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명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이 7월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공식 선임됐다.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간사직 안건을 상정해 이 의원을 새 간사로 의결했다.

 

이 의원은 간사 선임 직후 “민생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 하루빨리 무너진 의료체계와 복지를 회복해 국민의 삶의 무게를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야당과도 적극 소통해 보건복지위원회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는 상임위 안건 조율, 여야 간 협의 조정, 법안 상정 실무 등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 의원은 노동계와 의료계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이 6월 12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소득과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12세 이상 26세 이하 모두에게 HPV 예방접종비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소득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12세 이상, 26세 이하 남녀 모두를 위해 HPV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HPV감염 및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적극적인 예방을 통해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현장증언대회” 주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5월 12일 오전 국회에서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현장증언대회를 주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6월부터 시행될 개정 간호법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개정 간호법은 의사 업무를 일정부분 담당해온 진료지원간호사를 법제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같은 법 시행령 · 시행규칙안을 발표했지만, 핵심 쟁점으로 꼽힌 진료지원간호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정부는 간호인력 충원이라는 본질을 외면한 채 현장과 동떨어진 간호정책을 내놓고 있음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출산·육아 지원 확대…가족 친화도시 안성 기반 마련”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지난 6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족 친화도시 안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는 20만 인구를 넘어 2040년까지 30만 인구를 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성시는 ▲출산장려금(1명당 100만원)을 비롯해 ▲첫만남 이용권(첫째 자녀 200만원·두 번째 자녀 300만 원)과 ▲부모급여(0~11개월 매월 100만원, 12~23개월 매월 50만원), ▲출생축하선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며 아동의 참여와 권리가 보장받는 안성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인천의료원, 경제성 확보·간호인력 적기 충원 필요성 제기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6월 12일 열린 제302회 정례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만성 적자를 겪고 있는 인천의료원에 대해 경제성 확보 방안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장 의원은 “여전히 간호 인력이 부족하다. 의료 분야 특성상 장기간의 교육과 준비가 필요한 만큼, 적시에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황세주 경기도의원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부실 운영 지적…“추가 예산엔 철저한 관리 선행돼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복지위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됐던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실 운영 문제를 다시 지적했다. 

 

황 의원은 “해당 시설은 지난 행정감사 당시 부실한 운영 정황이 다수 지적되었고, 본 예산에서 예산이 삭감된 바 있다. 경기도가 철저히 관리·감독한다는 신뢰가 있어야만 추가 예산 편성에 대한 정당성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대표발의 ‘헌혈교육 활성화 조례안’, 본회의 통과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교육청 헌혈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6월 24일 열린 제25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청소년 시기부터 헌혈의 가치와 생명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교육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손명희 의원은 “헌혈 부족 문제는 저출생, 고령화와 맞물린 구조적 문제이기에 단기적 캠페인보다는 교육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이번 조례가 헌혈을 시민의식과 생명 존중을 배우는 교육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박주리 과천시의원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이탈·관리 취약 구조 지적


박주리 의원(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은 6월 23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인력구조 불안과 관리 체계에 미비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센터 수탁기관이 변경된 이후, 불과 5개월 사이 7명이 퇴사해 전체 인력의 30%가 이탈했다. 최근 3년간 10% 안팎의 퇴사율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이고 위기 상황이며, 안정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은 사실상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다른 정신건강 관련 센터들이 7급 담당 체계로 운영되는 데 비해, 현 과천시 센터는 9급 공무원이 담당하고 있어 행정적으로도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라며 우려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였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이다영 포항시의원


국회 토론회서 간호사 노동환경 개선 촉구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6월 1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보건의료 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토론회’에 참석하여 간호사들의 심각한 노동환경 실태를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발표를 통해 △인력 배치 기준의 현실화 및 법제화 △직역 간 업무 명확화 및 지원 인력 확충 △다양한 근무 형태 인정 및 대체 인력 확보 △폭력·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대응체계 강화 △정년 연장과 고령 친화적 노동환경 조성 △공공의료기관 국가 책임제 및 공익형 의료법인 제도화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헌신에만 기대서는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을 만들 수 없다. 전문가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 간호정우회 회원들을 위한 복지몰 운영 안내



대한간호정우회가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온라인 복지몰(유니티몰)을 운영합니다! 전자제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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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호정우회 평생회원, 수석회원, 대의원 가입안내
간호정우회 회원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간호정우회의 정치인 발굴, 양성, 후원의 활발한 활동을 후원하시고 간호정우회 활동에 좋은 의견을 공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사 결정을 해주실 분들의 회원가입을 기다립니다!


  •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 nrpower@naver.com
5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선 출마(예정)자 제보 안내


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예정)자를 저희 간호정우회에 알려 주시면 후보자들과 인터뷰, 홍보 기사등을 실을 예정이고, 간호정우회에서 후원할 예정이오니,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6 간정만평


“간호법으로 공식 인정된 PA 제도, 간호사에 과도한 책임 전가”…간호사 552명 긴급 설문 결과


(image by sonar.)


“간호사 PA 업무 공식화했지만…모호한 기준에 간호계·의료계 모두 반발! PA 공식 인정, 정말 괜찮습니까?”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간호사 55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2.9%가 PA(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인력)의 업무범위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또한 90.6%는 “간호사에게 법적·의료적 책임이 전가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71%는 “환자와 간호사 모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답했다.

 

특히, 67.9%는 “고시로 정해진 업무범위 외에도 현장에서 업무가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응답해, 현장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 상황에서, PA 제도가 간호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폭탄 돌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데일리메디 “간호법 실시···업무 범위·적정 환자 수 등 ‘과제’-

시행규칙안 미비·PA교육 의협·간협 충돌···배치기준 개정 움직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6142

7 간호정우회지 광고주 모집 안내



10만 간호사 회원이 함께 보는 간호정우회지에 광고를 하실 광고주를 모집합니다. 간호계와 관련된 분야(의료기기, 의료용품, 의학 서적 등) 홍보를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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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수진 국회의원
2) 전종덕 국회의원
3) 김보라 안성시장
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5) 황세주 경기도의원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7) 박주리 과천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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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안내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7월 13일까지 접수”

(2024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단체 사진)


대한간호정우회가 ‘2025년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8월 28일(목) 개최한다.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는 차세대 간호지도자 육성의 일환으로 간호대학생의 시민의식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하여 간호정우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소개, 2030청년의 정치참여의 중요성, 리더의 소통 레시피,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인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과 진로 설정을 위한 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간호대학으로 공문을 보내 각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에 한하여 1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월)부터 7월 13일(일)까지이며, 정우회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방법은 대한간호정우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1) 이수진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명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이 7월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공식 선임됐다.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간사직 안건을 상정해 이 의원을 새 간사로 의결했다.

 

이 의원은 간사 선임 직후 “민생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 하루빨리 무너진 의료체계와 복지를 회복해 국민의 삶의 무게를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야당과도 적극 소통해 보건복지위원회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는 상임위 안건 조율, 여야 간 협의 조정, 법안 상정 실무 등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 의원은 노동계와 의료계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이 6월 12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소득과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12세 이상 26세 이하 모두에게 HPV 예방접종비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소득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12세 이상, 26세 이하 남녀 모두를 위해 HPV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HPV감염 및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적극적인 예방을 통해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2) 전종덕 국회의원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현장증언대회” 주최

 

전종덕 국회의원(진보당, 비례)은 5월 12일 오전 국회에서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현장증언대회를 주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6월부터 시행될 개정 간호법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개정 간호법은 의사 업무를 일정부분 담당해온 진료지원간호사를 법제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같은 법 시행령 · 시행규칙안을 발표했지만, 핵심 쟁점으로 꼽힌 진료지원간호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정부는 간호인력 충원이라는 본질을 외면한 채 현장과 동떨어진 간호정책을 내놓고 있음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3) 김보라 안성시장


“출산·육아 지원 확대…가족 친화도시 안성 기반 마련”


경기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지난 6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족 친화도시 안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는 20만 인구를 넘어 2040년까지 30만 인구를 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성시는 ▲출산장려금(1명당 100만원)을 비롯해 ▲첫만남 이용권(첫째 자녀 200만원·두 번째 자녀 300만 원)과 ▲부모급여(0~11개월 매월 100만원, 12~23개월 매월 50만원), ▲출생축하선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며 아동의 참여와 권리가 보장받는 안성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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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


인천의료원, 경제성 확보·간호인력 적기 충원 필요성 제기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6월 12일 열린 제302회 정례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만성 적자를 겪고 있는 인천의료원에 대해 경제성 확보 방안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장 의원은 “여전히 간호 인력이 부족하다. 의료 분야 특성상 장기간의 교육과 준비가 필요한 만큼, 적시에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5) 황세주 경기도의원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부실 운영 지적…“추가 예산엔 철저한 관리 선행돼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복지위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됐던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실 운영 문제를 다시 지적했다. 

 

황 의원은 “해당 시설은 지난 행정감사 당시 부실한 운영 정황이 다수 지적되었고, 본 예산에서 예산이 삭감된 바 있다. 경기도가 철저히 관리·감독한다는 신뢰가 있어야만 추가 예산 편성에 대한 정당성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6)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대표발의 ‘헌혈교육 활성화 조례안’, 본회의 통과


손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교육청 헌혈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6월 24일 열린 제25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청소년 시기부터 헌혈의 가치와 생명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교육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손명희 의원은 “헌혈 부족 문제는 저출생, 고령화와 맞물린 구조적 문제이기에 단기적 캠페인보다는 교육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이번 조례가 헌혈을 시민의식과 생명 존중을 배우는 교육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7) 박주리 과천시의원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이탈·관리 취약 구조 지적


박주리 의원(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은 6월 23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인력구조 불안과 관리 체계에 미비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센터 수탁기관이 변경된 이후, 불과 5개월 사이 7명이 퇴사해 전체 인력의 30%가 이탈했다. 최근 3년간 10% 안팎의 퇴사율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이고 위기 상황이며, 안정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은 사실상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다른 정신건강 관련 센터들이 7급 담당 체계로 운영되는 데 비해, 현 과천시 센터는 9급 공무원이 담당하고 있어 행정적으로도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라며 우려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였다.


2 간호사 정치인 동정
8) 이다영 포항시의원


국회 토론회서 간호사 노동환경 개선 촉구



이다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6월 1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보건의료 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토론회’에 참석하여 간호사들의 심각한 노동환경 실태를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발표를 통해 △인력 배치 기준의 현실화 및 법제화 △직역 간 업무 명확화 및 지원 인력 확충 △다양한 근무 형태 인정 및 대체 인력 확보 △폭력·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대응체계 강화 △정년 연장과 고령 친화적 노동환경 조성 △공공의료기관 국가 책임제 및 공익형 의료법인 제도화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헌신에만 기대서는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을 만들 수 없다. 전문가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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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간호사 가족 2026년 지방선거(예정)자를 저희 간호정우회에 알려 주시면 후보자들과 인터뷰, 홍보 기사등을 실을 예정이고, 간호정우회에서 후원할 예정이오니,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간호정우회 사무처) : 02-2264-2043, nrpower@naver.com

 



6 간정만평


“간호법으로 공식 인정된 PA 제도, 간호사에 과도한 책임 전가”…간호사 552명 긴급 설문 결과


(image by sonar.)


“간호사 PA 업무 공식화했지만…모호한 기준에 간호계·의료계 모두 반발! PA 공식 인정, 정말 괜찮습니까?”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간호사 55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2.9%가 PA(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인력)의 업무범위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또한 90.6%는 “간호사에게 법적·의료적 책임이 전가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71%는 “환자와 간호사 모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답했다.

 

특히, 67.9%는 “고시로 정해진 업무범위 외에도 현장에서 업무가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응답해, 현장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 상황에서, PA 제도가 간호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폭탄 돌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데일리메디 “간호법 실시···업무 범위·적정 환자 수 등 ‘과제’-

시행규칙안 미비·PA교육 의협·간협 충돌···배치기준 개정 움직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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